당선작들 보고 찌끄레기랑 알맹이랑 걸러보는 연습 해봐라


그냥 나 떨어졌내 씨발ㅋ 하고 돌아서지 말고


그렇게라도 안목 늘려


이중에 살아남을 사람 누굴까? 당선되고 청탁 못받을 애는 누굴까? 이런거도 생각해보고


심사평 보고 왜 이걸 뽑았을까 내꺼보다 이게 나은점이 뭘까 이런거 열등감 패배감 걷어내고나서 생각해봐


난 다년간의 낙방끝에 이제 찌끄레기랑 알맹이 어느정도 걸러진다 씨발 슬프지만 


당선작 보면 각 나옴 얘는 살아남겠다 얘는 이게 끝이겠다 싶은거 대부분 정확하게 맞음 올해도 다맞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