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구라나 치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곳이구나.


첫 도전에 덜컥 소설에 당선됐다던
그 친구도 구라.
문화부 기자라던 그 친구도 구라.

진짜 애들이 왜 이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