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1b4c423f7d32cb37cba&no=24b0d769e1d32ca73cec85fa11d028318672c324147e3f6f5673e300cbe0092428473ac7178d534ee991c42fde74f73cdbdc061b704eb79b7c689df75df3d4b0de5c4dc5


여자 기자가 받았다.


"신춘문예 시 부문 통보 갔나요?"


"이번주 안으로 전부문 통보 마칩니다. 특정 부문이 통보 갔는 지에 대해서는 안내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했다.


해석은 여러분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