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자가 받았다."신춘문예 시 부문 통보 갔나요?""이번주 안으로 전부문 통보 마칩니다. 특정 부문이 통보 갔는 지에 대해서는 안내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했다.해석은 여러분 자유.
통보 갔네
갔군. 끝
갔으면 갔다고 말하지..쩝
간거있고 안간거있나보네
이거인듯
시는 확실히 감 신춘문예 카페에 댓글에 적힘
링크좀
신춘카페에 시라고 써있진 않고, 소설은 아니라고만 써있음. 그리고 출처는 없기 때문에 신뢰성은 보장 못함.
동화랑 시는 지난 주에 갔어.
그럼 지난주에 올라온 대로 오늘 소설 본심(이든 예본심이든) 보는 게 맞았네
여기도 문화처럼 언택트려나 ㅋㅋ 신박했는데 문화. 기자가 좀 수고스러웠겠더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