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유령들 읽고 있는데 1장 (대략 50페이지) 읽었는데 아무 느낌이 없다
그저그런 신춘 당선작 보는 느낌.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스토리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펜가는대로 쓴 느낌... 뭔지 알지?
소설보기 전에 심사평을 먼저 읽었는데 심사위원 소설가들이 모두 극찬일색인데... 내 눈이 잘못된 거임?
아니면 황석영 작가 딸이라고 아부하는거임?
너네들 생각은 어때
이것 말고도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이 정말 훌륭한 소설들임?
올해 소설상 500편 중에 당선작 없음 시전하는거 보고 얘네들이 얼마나 수준있는 작품 뽑는지 보고 싶었는데
별로던데 쩝
요즘 소설 자체가 좆노잼임ㅋㅋㅋ8090년대 소설이 더재밌음ㅋㅋ - dc App
내말이 다 거기서거기임 새로운주제가 없음
ㅇㅇ ㅋㅋ 설직히 문학의 위기 이러는 거 보면 ㅈㄴ 우스워ㅋㅋㅋ 한국문학의 위기겠지ㅋㅋ 그리고 그 위기를 본인들이 만들어놓고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 탓함 ㅋㅋㅋ - dc App
맞아 세계문학은 어느때보다 호황임 한국문학만 세계로 나가면 죽을못씀 ㅋㅋ
솔직히 알제리의 유령 존나 구렸음 근데 평이 하도 좋아서 굳이 구리다고 떠들고 다니진 않았음
나도 구린듯 뭘보고 좋다는지 이해가안되니 답답
그 다음 작품이 개망인 거 보면 심사위원들이 그들만의 심사로 뽑은 거 겠지. ㅋㅋㅋ
10년넘게 떨어졌다네 이 작가도 몰랐는데 차기작이 소리소문없이 나와있었네
별로인데 창작 교수가 구조를 영리하게 짰다고 말하더라
영리하다구? 네 사람의 시점으로 하는 구성 말하는걸까 의문이다 나는
그 교수도 장편으로 큰상 받은 사람이라 틀리게 보진 않을 거야. 독서 엄청난 분이기도 하고.
그분이 추천하는 책들 보면 난 다 재미 없어. 근데 그분은 너무 빠져서 읽었다는 거야. 그러고나서 창작도잘하시고. 그런 거 보면 내가 못읽어내는 어떤 지점이분명히 있는 거 같아.
중반부 넘었다 살짝 재밌어진다
황석영 딸이 무슨 권력이 있다고 아부를 함 그냥 편집자일 오래 한 사람이던데 그사람이 권력이 있었으면 그나이에 등단을 했겠음? ㅋㅋㅋ
그렇긴해 ㅋㅋ
난 알제리 좋았어 체인지킹의 후예 이딴 것보다는 훨씬ㅋㅋ
알제리 쓰레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