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유령들 읽고 있는데 1장 (대략 50페이지) 읽었는데 아무 느낌이 없다

그저그런 신춘 당선작 보는 느낌.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특별히 스토리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펜가는대로 쓴 느낌... 뭔지 알지?

소설보기 전에 심사평을 먼저 읽었는데 심사위원 소설가들이 모두 극찬일색인데... 내 눈이 잘못된 거임? 

아니면 황석영 작가 딸이라고 아부하는거임?

너네들 생각은 어때


이것 말고도 문학동네 소설상 수상작이 정말 훌륭한 소설들임? 

올해 소설상 500편 중에 당선작 없음 시전하는거 보고 얘네들이 얼마나 수준있는 작품 뽑는지 보고 싶었는데

별로던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