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신문사랍시고, 연말 여타 신문사들의 신춘문예 모집 기간에 편승해서

나름 신춘문예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올해 소설로 등단했다는 분 왈,

등단을 했더니 상금은 없고, 일 년 간의 신문 구독과, 자신의 당선작이 실린 신문

100부를 구입할 것을 요구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