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신문사랍시고, 연말 여타 신문사들의 신춘문예 모집 기간에 편승해서
나름 신춘문예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올해 소설로 등단했다는 분 왈,
등단을 했더니 상금은 없고, 일 년 간의 신문 구독과, 자신의 당선작이 실린 신문
100부를 구입할 것을 요구했다고 함.
그래도 신문사랍시고, 연말 여타 신문사들의 신춘문예 모집 기간에 편승해서
나름 신춘문예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올해 소설로 등단했다는 분 왈,
등단을 했더니 상금은 없고, 일 년 간의 신문 구독과, 자신의 당선작이 실린 신문
100부를 구입할 것을 요구했다고 함.
????ㄹㅇ?
신춘문예 공모나라에서 이번에 당선된 분의 설명임
ㅋㅋㅋㅋ - dc App
그 전화하는 사람도 얼마나 자괴감이 심했을까
애초에 당선비가 안적혀있음. 이런데는 걸러야겠네. - dc App
신춘문예조차 그러다니.
뭐야 나 여기서 등단한사람 아는데 이 조건으로 등단한거냐 자괴감들듯
뭔소리야 상금있는데
100만원 준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저 당선자 마음바꿔 도로 상 받는다고 신문사에 번복함. 그리고 신문사는 그전부터 차비 조로 50만원 준다고 했음.소설은 더 주는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