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짜가들은 어딜가나 있구나 !
등단작 당선작 분석 열나게 하는 것이 진심으로 도움 된다고들
생각하는거냐?
좋은 선생님은 책 말곤 없다
다양한 독서 안에 자기가 나아갈 방향이 있는 거지
문예지 흐름 맞추기 급급하냐???
개성이 없어 ㅋㅋ
원천을 거슬러야지, 그 아래 떠내려가는 것들은 죄다 쓰레기다.
글 쓰는 분들 제발 독학하세요.
어차피 알량한 지식 배워도 그다지 도움 안 됩니다.
결국 끝까지 파고들면 자기자신에 대해 쓰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조, 문예지 흐름, 당선작 분석. 이런 개 같은 헛짓거리는
짜가들이 열심히 하게 두시고요.
등단작 당선작 분석 열나게 하는 것이 진심으로 도움 된다고들
생각하는거냐?
좋은 선생님은 책 말곤 없다
다양한 독서 안에 자기가 나아갈 방향이 있는 거지
문예지 흐름 맞추기 급급하냐???
개성이 없어 ㅋㅋ
원천을 거슬러야지, 그 아래 떠내려가는 것들은 죄다 쓰레기다.
글 쓰는 분들 제발 독학하세요.
어차피 알량한 지식 배워도 그다지 도움 안 됩니다.
결국 끝까지 파고들면 자기자신에 대해 쓰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조, 문예지 흐름, 당선작 분석. 이런 개 같은 헛짓거리는
짜가들이 열심히 하게 두시고요.
하시발... 존나 다들 극단적이라 개씹헷갈리네....
당선작 분석은 당선작처럼 쓰기 위해서 하라는 게 아니고 어떤 글이 좋은 글로 평가 받는지 그 기준을 모르는 사람들이 기준을 세울 때 하는 거. 문장력. 서사구조.캐릭터 형상화 이런 걸 보는 거..왜 당선작을 보냐면 신인이 뽑힌 거니까 그 신인의 어떤 장점이 있는 건지를 보라는 거지, 모방하라는 게 아님. 말하는 바는 알겠음. 내 신념대로 고독하게 쓰라는 건
등단은 색의 신호탄. 낮에 터트릴지 밤에 터트릴지, 바다일지 산일지, 그곳에 자리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 색을 터트려왔는지. 알아야 않겠냐? 글쓰기의 본령이 나에게 있다는건 아는데, 일기조차 읽히기 위해 쓰여진다는 사실 잊지 말아. 문단계는 예술의 최전선. 그곳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역사와 유행을 알아야지. 따르든 전복시키든 자유지만, 알아야 쓴다.
나도 지향하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