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 다인 건 맞는데 그건 일정 수준 이상에 올라갔을 때의 얘기고
보통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볼 수 있는 단계까지 배워보지도 않고 안목 쌓아보지도 않은 애들이 난 재능없다고 포기하고 빠짐
ㅂㄷ(14.36)2020-12-24 21:00:00
답글
아냐. 싹수부터 보이는 그런거 있어 ㅡㅡ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01:00
답글
난 그림을 몇년 그렸는데 드로잉은 꽤나 하는데 입체적으로 생각해서 돌리는 그런거 절대 안되는데. 그거 어렵지 않게 익혀서 해내는 애들도 있어. 미술학원 다닌지 얼마 안되는 초딩이 온갖 각도로 보지도 않고 그리는거보고 느꼈지. 물론 취미로 그림 계속 그려. 글도 마친가지야. 내 친구는 십몇년을 글을 써도 플롯 하나를 제대로 못짜. 문장은 꽤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05:00
답글
연습했는데 제대로 된 스토리 아직도 못짜내.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재미있게 이야기 풀어내는 애들도 있어. 글 쓴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재능 차이 그거 커.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06:00
물론 그런 재능 있는애가 배우면 더 잘하는거구 환경 별로라 재능 썩히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세상에는 허다하지.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10:00
슬프지만 이게 맞말
요롱이(bokoharam)2020-12-24 21:34:00
내 말이 이거 ㅋㅋㅋ
대신 발레 클래식은 배워야 겨우 스타트라인에 서는데
문학은 재능이 전부임 배워야만 한다는 애들은 문창과 1학년 때 등단한 애들이 배워서 등단한걸까 걔네가 다른과 가기 싫어서 문창과 간걸까 생각 좀 해봐라
익명(223.62)2020-12-24 21:36:00
답글
근데 글쓰기도 마찬가지야. 울나라 학력이 높아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거지. 사실 글자 익히고 문법 익혀서 제대로된 문장을 수없이 반복해서 연습하는 건 고급기술이 맞어.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39:00
답글
학력 낮은 나라에서는 까막눈이 얼마나 많니.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40:00
답글
문창과 1학년에 등단한 애가 없어 ㅂㅅ아 ㅎㅎ...
익명(223.33)2020-12-24 21:41:00
답글
등단은....또 재능하고는 다른 문제인거 같다 ㅡㅡ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41:00
답글
아 내가 우리나라 문맹률이 낮은걸 전제로 하고 말을 했구나 그걸 충족하면 재능있는 중졸 고졸 작가들 있는건 당연함
익명(223.62)2020-12-24 21:44:00
답글
불쌍한 223 ㅋㅋㅋ 김사과는 아세요? 단순히 1학년을 말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고등학생 때 등단하는 사람도 많아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창과가 너의 마지막 보루인가보구나 거기 가면 뭐가 해결될 거 같나보네 힘내라
익명(223.62)2020-12-24 21:47:00
문학을 예술이라고 하면서 재능의 중요성은 간과하는 사람들이 문제. 어떤 예술 분야도 재능이 어려서부터 있고 거기에 교육을 받는데 문학만 안 그렇다면 이상하지
익명(180.66)2020-12-24 21:41:00
김행숙의 시가
재능은 ...이고 노력해서 생긴 시라고
탑2 문예지 등단한 시인이 그랬어.
이영광?이 학창 때부터 뛰어난 급이었다면
김행숙은 재능 쪽은 아니었대.
근데 김행숙이 얼마나 컸는지 봐.
난 솔직히 시는 재능이라고 보거든? 소설은 노력의 비중이 크고.
근데 필드 사람 얘길 들어보면 다른 경우도 있나봐.
익명(211.57)2020-12-24 21:50:00
답글
위에서 말했듯이 유명해지고 그런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임 ㅡㅡ - dc App
익명(14.45)2020-12-24 21:51:00
답글
그럼 올라간다는 의미가 뭐임
익명(211.57)2020-12-24 23:42:00
강명오빠가 있는데 어디서!!!!! 재능 중요하단 새끼들 다 꺼져 나는 노오오오력으로 극복할 거거덩!!!!!
이게 맞긴 함 근데 그 조금이라는 게 큼
재능이 다인 건 맞는데 그건 일정 수준 이상에 올라갔을 때의 얘기고 보통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볼 수 있는 단계까지 배워보지도 않고 안목 쌓아보지도 않은 애들이 난 재능없다고 포기하고 빠짐
아냐. 싹수부터 보이는 그런거 있어 ㅡㅡ - dc App
난 그림을 몇년 그렸는데 드로잉은 꽤나 하는데 입체적으로 생각해서 돌리는 그런거 절대 안되는데. 그거 어렵지 않게 익혀서 해내는 애들도 있어. 미술학원 다닌지 얼마 안되는 초딩이 온갖 각도로 보지도 않고 그리는거보고 느꼈지. 물론 취미로 그림 계속 그려. 글도 마친가지야. 내 친구는 십몇년을 글을 써도 플롯 하나를 제대로 못짜. 문장은 꽤 - dc App
연습했는데 제대로 된 스토리 아직도 못짜내.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재미있게 이야기 풀어내는 애들도 있어. 글 쓴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재능 차이 그거 커. - dc App
물론 그런 재능 있는애가 배우면 더 잘하는거구 환경 별로라 재능 썩히면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세상에는 허다하지. - dc App
슬프지만 이게 맞말
내 말이 이거 ㅋㅋㅋ 대신 발레 클래식은 배워야 겨우 스타트라인에 서는데 문학은 재능이 전부임 배워야만 한다는 애들은 문창과 1학년 때 등단한 애들이 배워서 등단한걸까 걔네가 다른과 가기 싫어서 문창과 간걸까 생각 좀 해봐라
근데 글쓰기도 마찬가지야. 울나라 학력이 높아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거지. 사실 글자 익히고 문법 익혀서 제대로된 문장을 수없이 반복해서 연습하는 건 고급기술이 맞어. - dc App
학력 낮은 나라에서는 까막눈이 얼마나 많니. - dc App
문창과 1학년에 등단한 애가 없어 ㅂㅅ아 ㅎㅎ...
등단은....또 재능하고는 다른 문제인거 같다 ㅡㅡ - dc App
아 내가 우리나라 문맹률이 낮은걸 전제로 하고 말을 했구나 그걸 충족하면 재능있는 중졸 고졸 작가들 있는건 당연함
불쌍한 223 ㅋㅋㅋ 김사과는 아세요? 단순히 1학년을 말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고등학생 때 등단하는 사람도 많아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창과가 너의 마지막 보루인가보구나 거기 가면 뭐가 해결될 거 같나보네 힘내라
문학을 예술이라고 하면서 재능의 중요성은 간과하는 사람들이 문제. 어떤 예술 분야도 재능이 어려서부터 있고 거기에 교육을 받는데 문학만 안 그렇다면 이상하지
김행숙의 시가 재능은 ...이고 노력해서 생긴 시라고 탑2 문예지 등단한 시인이 그랬어. 이영광?이 학창 때부터 뛰어난 급이었다면 김행숙은 재능 쪽은 아니었대. 근데 김행숙이 얼마나 컸는지 봐. 난 솔직히 시는 재능이라고 보거든? 소설은 노력의 비중이 크고. 근데 필드 사람 얘길 들어보면 다른 경우도 있나봐.
위에서 말했듯이 유명해지고 그런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임 ㅡㅡ - dc App
그럼 올라간다는 의미가 뭐임
강명오빠가 있는데 어디서!!!!! 재능 중요하단 새끼들 다 꺼져 나는 노오오오력으로 극복할 거거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