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여성을 대상화하는 것은 가만히두면
안된다는게
여성민우회 여성단체 등을 끼고 있는
문화예술계 여성주의자들의 입장이고
실제로 기존문학 및 신진 작품등에
다음 조건을 걸고 검열을 하고 있음

1. 여성을 대상화하는 표현 검열
2. 여성에 대한 편견 조장
3. 여성에 대한 욕설
4. 여성을 성적대상화하는 표현 검열
5. 여성주의에 대한 노골적인 비난
6. 페미니스트를 향한 혐오표현
7. 가부장제 조장
8. 폭력적 행위를 옹호하는 주제
9. 장애인 여성 성소수자 비하 표현
10. 범죄자 옹호 등

이 기준에 포함되어 검열 혹은 비난받은 외국 작품으로는 노인과 바다, 전쟁과 평화, 카라미조프가의 형제들, 돈키호테등이 있으며 국내 작품으로는 남한산성, 고래, 황병승 시, 창비, 문지, 문동에 게재된 모든 남성 작품들이 있음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페미니스트 시인이라고 선언한 남성 작가들은 작품에 대한 검열을 당연하다고 하며 스스로 검열하고 삭제함. 신춘, 문학잡지 등의 등단 작품들 대부분이 페미, 레즈, 게이, 불체자, 이민자 등을 다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