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순간 번뜩이고 어떤 면에서는 광기도 있고
그런데 깊이도 있었고...황병승은 두고두고 아쉽다.
황병승 시>우리나라 시 전체...라고 말하는
평론가도 있을만큼 '임팩트'가 크기도 했고.
천재적이었던 황병승이 골방에서 외롭게 죽을 줄은
정말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