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국 적인 감수성이 뿜어져 나와서 일본 내지 소설 만주 소설 한국 소설 대만 소설 다양한 감수성들이 존재 했을텐데 아쉽다 융합이란 말 개나줬으면 좋겠 - dc official App
ㄹㅇ
너의 이 글이 너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가기를
김사량. <光の中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