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팩트임...니체 칸트 프로이트 헤겔 융 소쉬르 등등을 배출한 나라와 그렇지 못 한 나라의 문학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아직도 지적 차이가 크니 드라마 수준의 순문학을 -순-문학이라고 칭하고 있음. 그럴 바에 장르 문학도 순을 떼버리고 문학으로 치는 게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길임...
이건 팩트임...니체 칸트 프로이트 헤겔 융 소쉬르 등등을 배출한 나라와 그렇지 못 한 나라의 문학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아직도 지적 차이가 크니 드라마 수준의 순문학을 -순-문학이라고 칭하고 있음. 그럴 바에 장르 문학도 순을 떼버리고 문학으로 치는 게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길임...
獨逸 좋아하네 히틀러 時代를 뭐라고 그럴 거냐. 荷荷
그런 짐승 같은 나라보다는 亡한 朝鮮이 百倍는 낫지.
동의해 백날 소설 시 써봤자 인문학 소양이 얕으면 절대 문학의 깊이가 나올수없지. 인문학에 대한 이해 없이 인간에 대해 고민해봤자 깊이가 없으니 소설 씨 써봐야 울림이없지. 얕으니까
동시대에 유럽문학과 조선문학 비교해보면 그 정신적 사유의 깊이가 대학원생과 유치원생만큼 차이난다고 느껴짐
성리학을 공부해본적이 단한번도 없는 사람이 무슨 근거로 사유의 깊이를 저울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