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팩트임...니체 칸트 프로이트 헤겔 융 소쉬르 등등을 배출한 나라와 그렇지 못 한 나라의 문학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아직도 지적 차이가 크니 드라마 수준의 순문학을 -순-문학이라고 칭하고 있음. 그럴 바에 장르 문학도 순을 떼버리고 문학으로 치는 게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