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로 무슨 메리트가 있고 경쟁력이 있는지
신춘문예 당선된다고 그 이후에 쓴 작품이 출판되서 잘팔린다는 보장이 있는지
아니 뭐 트로트나 힙합오디션처럼 대중의 관심받고 바로 뜰수잇는 매개체도 아니고
도대체 저게 무슨 가치가 있고 메리트가 있어서 신생작가들이 목매는지 ㅋㅋ
자기가 작품으로 경쟁력있다면 저딴거 안해도 충분히 출판해서 경쟁할 수 있지 않음?
조앤롤링이나 이엘제임스가 뭐 영국에서 신춘문예 당선돼서 대박났음?
그냥 니네들 수준이 딱 저정도에 목매는 수준인거야 ㅋ
신춘문예 당선된다고 그 이후에 쓴 작품이 출판되서 잘팔린다는 보장이 있는지
아니 뭐 트로트나 힙합오디션처럼 대중의 관심받고 바로 뜰수잇는 매개체도 아니고
도대체 저게 무슨 가치가 있고 메리트가 있어서 신생작가들이 목매는지 ㅋㅋ
자기가 작품으로 경쟁력있다면 저딴거 안해도 충분히 출판해서 경쟁할 수 있지 않음?
조앤롤링이나 이엘제임스가 뭐 영국에서 신춘문예 당선돼서 대박났음?
그냥 니네들 수준이 딱 저정도에 목매는 수준인거야 ㅋ
懸賞公募잖아? 競爭을 해보자는 거고 祝祭인 거야. 이런 건 人類史 自體라고 볼 수도 있어. 競爭을 通한 發展.
우리나라는 그들만의 리그라서 딱히 등단할만 한 곳이 없어서 그래
문학계의 공무원 시험이야
걔네들도 책 잘팔리고 싶겠지만 우선순위가 그게 아니야 걔네들은 자기 글이 예술적으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거야
특히 시같은 경우는 더 그래 베스트셀러 되길 원하면 애초에 시를 안쓰겠지
미술하는 애들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내 그림 사세요 이러냐? 전시회나 공모에 출품해서 전문가들 인정받기를 원하지
신춘이나 문예지 당선은 애초에 대중의 평가를 받기 위한 통로가 아니야 신춘, 문예지 말고도 대중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통로는 엄청 많지 출판사 투고, 자비출판, 웹소설, 브런치같은 플랫폼들 그런데 걔네들이 머리가 있는데 왜 그걸 다 거르겠냐?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야
근데 그중 일부는 아예 신춘이나 문예지외에는 취급자체를 안해서 그외의 통로 자체를 모르는 부류도 있음 - dc App
근데 신춘의 문제는 최종심 원로들이 쓸 법한 시는 예심도 통과 못하지. 왜냐하면 예심 심사위원들이 전부 쓸데없는 이론만 배운 얇팍한 시인들이거든. 그래서 문단 최고 원로시인이 투고해도 다 탈락된다. 진짜 시인은 시에 인생을 넣지 외계어 같은 말장난을 하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