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이라고 하면 보통 문예지 신인상, 문학상, 신춘문예 이 셋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내놓는 걸 말하는 건데
얘네들은 대중이 관심가질만한 걸 뽑지도 않고 대중이 잘 알지도 못함
예전에는 문학이 워낙 문화에 전반적인 영향력이 강했기 때문에 시, 소설=대중매체였는데 이제 아니잖아
그래서 이런 현상이 발생한거임 나는 그래서 신문사가 신인을 뽑는 신춘문예는 없어져야 한다고 봄
그래도 문예지 신인상, 문학상을 통한 등단은 존재할 수밖에 없음 왜냐면 얘네들은 베스트셀러를 쓰려는게 아니거든
그래도 문학갤이니까 익숙할텐데 프랑시스 퐁주 이런 이름 대중들이 들어 봤겠냐?
근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문호야
걔네들은 한국의 조앤 k 롤링이 되고싶은게 아니라 한국의 프랑시스 퐁주가 되고싶은 거라고
얘네들은 대중이 관심가질만한 걸 뽑지도 않고 대중이 잘 알지도 못함
예전에는 문학이 워낙 문화에 전반적인 영향력이 강했기 때문에 시, 소설=대중매체였는데 이제 아니잖아
그래서 이런 현상이 발생한거임 나는 그래서 신문사가 신인을 뽑는 신춘문예는 없어져야 한다고 봄
그래도 문예지 신인상, 문학상을 통한 등단은 존재할 수밖에 없음 왜냐면 얘네들은 베스트셀러를 쓰려는게 아니거든
그래도 문학갤이니까 익숙할텐데 프랑시스 퐁주 이런 이름 대중들이 들어 봤겠냐?
근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문호야
걔네들은 한국의 조앤 k 롤링이 되고싶은게 아니라 한국의 프랑시스 퐁주가 되고싶은 거라고
난 첨들어보는데 시인임?
검색해봐라 서정시를 탈피하려고 한 유명한 프랑스 시인임 우리나라 시인들도 영향 많이 받음
이것이 맞는 말입니다
오히려 신문사가 객관적이라고 봄. 본인들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자꾸 해외 해외 하는데 해외시장은 편집자가 권력이 막강하고 그래서 원고를 보내서 그게 출간될지를 보는 것도 편집자가 하지. 롤링도 원고 서너군데 보내서 한곳만 컨택이 된 건데 그게 바로 편집자의 눈이지. 우리는 그런 투고가 활성화되지 않았고 편집자조차 지연 학연 우려가 되는 거고
객관적 메이저 편집자를 길러내야 돼. 그것도 수십명을. 그것도 본인이 잘 쓰고 잘 읽으며 윤리적이며 상업성도 아는 애를. 그게 쉽니
신춘문예 없애는 건 쉽지 생각보다 중앙일보 없앤 것 마냥 신문사는 책 팔아서 돈 버는 게 아니니까 근데 출판사는 책 팔아서 돈 버는데 신인상은 적은 비용으로 홍보하는 수단이라 굳이 안 없앨듯 그거 아니면 올 투고로 출판해야되는데 인건비가 더 들껄? 그러니 신인 안뽑고 검증된 기성작가 위주로 흐르겠지.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소설 베스트셀러 말하는 거면 등단과 무관하진 않을껄?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