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을 메이저에서 했는데 잊혀지는 사람들은 작품활동을 활발히 하지 않기 때문인거야 아니면 본인의 노력과 상관없이 그렇게 되는거야?
댓글 7
청탁 안 오는 경우 봤다니까...
메이저 오브 메이저인데..
젊은 애들은 청탁 주는 거 같고
늙은이들은 좀 소외시키는 거 같았어..
익명(14.40)2021-01-02 14:37:00
케바케. - dc App
익명(211.218)2021-01-02 14:37:00
그 젊은 애들도
두 번째 원고가 좋아야 하는듯
익명(14.40)2021-01-02 14:39:00
두번째 원고가 좋아야 살아남는데 그 첫 청탁을 받는것도 꽤 어려움
익명(218.37)2021-01-02 14:59:00
뭐냐면
한해 열몇명씩 신인이 나오잖아? 십년이면 한 백오십명 잡고
근데 출판계는 그정도 성장을 안하잖아? 그러니까 지면은 안 늘어나는데 신인은 쌓이고.
자연스럽게 한두명만 살아남는 거지.
왜? 지면은 한정되어 있는데 작가 수는 늘어나니까.
사실상 경쟁이라고 봐. 문이 존나 좁은.
익명(223.38)2021-01-02 15:34:00
김금희 작가가 대단한 게 한국일보 신춘으로 등단하고 청탁이 없어서 투고하고 거절당하는 시절을 겪었다더라. - dc App
청탁 안 오는 경우 봤다니까... 메이저 오브 메이저인데.. 젊은 애들은 청탁 주는 거 같고 늙은이들은 좀 소외시키는 거 같았어..
케바케. - dc App
그 젊은 애들도 두 번째 원고가 좋아야 하는듯
두번째 원고가 좋아야 살아남는데 그 첫 청탁을 받는것도 꽤 어려움
뭐냐면 한해 열몇명씩 신인이 나오잖아? 십년이면 한 백오십명 잡고 근데 출판계는 그정도 성장을 안하잖아? 그러니까 지면은 안 늘어나는데 신인은 쌓이고. 자연스럽게 한두명만 살아남는 거지. 왜? 지면은 한정되어 있는데 작가 수는 늘어나니까. 사실상 경쟁이라고 봐. 문이 존나 좁은.
김금희 작가가 대단한 게 한국일보 신춘으로 등단하고 청탁이 없어서 투고하고 거절당하는 시절을 겪었다더라. - dc App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