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공모
응모 요령
모집부문 중 ・ 단편소설
분량 200자 원고지 기준 80~200매 2편
응모자격 미등단 신인
응모마감 2021년 2월 28일
발표 『자음과모음』 2021년 여름호
상금 500만 원
응모 원칙
? 응모 작품은 우편으로만 받습니다.
? 마감일 소인이 찍힌 응모작까지 유효합니다.
? 겉봉투에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응모작’임을 기재해주십시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munhak@jamobook.com)로 문의해주십시오.
보낼 곳
04047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6길 49 4층, 자음과모음 편집부
전화 02-324-2347, 팩스 02-324-2348
솔뫼 말고는 모르겠네. 다들 뭐해먹고 살까..
최민우, 김멜라, 박선우, 장진영 정도는 알아야지. ;; - dc App
박선우는 작년에 단편집 하나 냈고, 장진영은 소설가들이 참 좋아하더라
모르네...책 좀 읽어야 되겠다
어작세.근데 소설가들이 장진영을 좋아하는지는 어케 앎.
아는 등단작가 다섯명 다 좋아하던데
그게 누군지 알려줘
첨 듣는 이름이라 머쓱했다.
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45365 장진영 ‘새끼돼지’ - dc App
내용도 그냥 그렇고. 문장도 별로. 신선하지도 않고 그냥 그렇다. 링크 고맙
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45927 배상민 ‘은하로 가는 철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