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2017년쯤인가? 창비 시 등단하면서 발표된 발표작이 동해 문학동네 최종심에 언급된 바 있던 거 같고
올해 매일신문 시 등단자 등단작도 경향신문 최종심에 언급됨 ㅎㅎㅎㅎ
요새는 중복투고 알음알음 다 넘어가주는듯?
이거 문제 아닌가요 . . ?
내 기억에 2017년쯤인가? 창비 시 등단하면서 발표된 발표작이 동해 문학동네 최종심에 언급된 바 있던 거 같고
올해 매일신문 시 등단자 등단작도 경향신문 최종심에 언급됨 ㅎㅎㅎㅎ
요새는 중복투고 알음알음 다 넘어가주는듯?
이거 문제 아닌가요 . . ?
솔직히 근래 등단한 분들 다른 이름도 좀 떠오르는데 나머지는 내가 기억을 잘 못해서 말 안하는거지. 한** 서** 등등 이름이 기억남.
아마 내가 가물가물 기억하는 사람들은 같은 기간의 최종심에 동시에 언급됨 (떨어지기는 함) + 이후에 등단한 사람들인듯.
알음알음 되는게 문제인 게 , 난 문창 출신이 아니라 그런지 이게 암묵적 허용인지, 아니면 나중에 한 번 제대로 걸리면 좆될지 모르겠어서 이런 경우 숱하게 알고도 중복투고 한 적이 없음....
근데 뭔가 논란 터지면 좆되는 흐름 아닌가?
근데 사실 하나하나 신인상 놓고 보면 중복투고에 대한 규정이 안 써있는 곳이 더 많음. 이게 존나 중구난방이라 문제인듯.
나는 그래서 중복투고 존나 하려다가, 어쩌다 알게된 문창과 애들이나 여기 애들이 중복 하지 말래서 해보지 못함. 근데 또 하는 사람도 있고 ...... 등단도 하고 ...
문예지 내고 최종에서 떨어진 거 신춘 내는 건 상관 없음.근데 같은 해 신춘에 같은 원고를 내는 건 거지같은 윤리의식이라 나는 그런 작가 신뢰하지 않고 잘되길 빌지도 않음 교활한 종족이라 봄 그건 신문사를 무시하는 것이자 자기복제.표절이고 자기글에조차 확신이 없는 인간이라는 거야
아 내 말은. 같은 기간인 문예지에 동시에 최종심이 올라서 떨어진 (중복투고를 한) + 그리고 이후에 등단한 사람들도 좀 생각난다는 거야. 이후에 등단할 때 중복투고 헀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중복투고를 이전에 했다는 것만 기억에 나는 그런 경우. 어차피 좀 잘나가는 문예지란 게 얼마 안 되어서 심사평 찾아볼 때 많이 발견함.
정확한 룰이 있었으면 좋겠음. 또 뭐, 완전 이상한 경우는 아니지만 김소형 시인 같은 경우 본인 지도교수인 최승호 시인이 심사해서 등단했는데 이런 경우들이 있다는 게 참 ...
http://m.blog.daum.net/ksd8988/16905745?np_nil_b=1 http://203.253.31.105/web/kor/intro_h_04;jsessionid=jCFuFaxU9dZK5LaQJSJyCK2llQaa7g3ybh5fT0OG9JGyJOuIVJVr7oB1A8mTkyto?p_p_id=EXT_BBS&p_p_lifecycle=0&p_p_state=normal&p_p_mode=view&p_p_col_id=column-1&p_p_col_pos=1&p_p_col_count=2&_EXT_BBS_struts_action=%2Fext%2Fbbs%2Fview_message&_EXT_BBS_sCategory=&_EXT_BBS_sTitle=&_EXT_BBS_sWriter=&_EXT_BBS_sTag
이런 건 주최기관에 항의해야 된다고 봐
작년이가 재작년에도 김원우가 심사본 곳이었나 무슨 포르노얘기 쓴 사람 두번 다 최종심인지 본심인지 하나는 최종.암튼 언급 똑같이 됨. 구걸하는 짓. 격 떨어짐.극혐함
이가ㅡ인가
동해? 同年?
그 포르노 소설 작가가 박은지 였던가 암튼 매일신문이랑 중앙지 어디 두군데 최종심 붙었지 . 그 이후에 살펴보니 안올라오더라. 이번에 전북도민일보 진짜 웃기더라 2018년도 최재영 시인이 당선취소한 사례가 있어(이유는 등단자라고)전화해 등단한사람 응모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분명 안된다 그래놓고 소설 당선자는 작년에 글로리시니어 신춘당선자를 뽑았
네이버에 글로리시니어 신춘문예 검색함 그 당선자 상받는 거 기사 사진 다 올라오는데. 전북도민일보 형평성 떨어진다. 아무리 지방지라지만 전라매일도 그렇고 제발 공고문에 등단자 제한한다고 밝혀라. 이번에 소설당선자 인정하면ㅈ2018년 최재영 시 당선자는 좀 어이없긴 하겠다.
시니어상은 문제 안됨. 그건 등단자격 아님. 매일신문에도 시니어는 괜찮다함
내년엔 다들 쫄보처럼 이중투고 하지말래니까 한군데만 넣지말고, 분산 배치해라
문예지는 중복투고 말 없음. 그리고 기간이 다르면 다 됨. 신춘만 중복 안 되는 거임. 늦게 하는 지방지 한 곳은 (어딘지 기억은 안나) 중복투고 가능하다고 써진 곳도 봤음. 중앙지 떨어지면 내라는 거지. 특히 요새는 심사평에 이름 빼고 쓰잖아. 게다가 최종만 싸주고. 옛날처럼 본심 다 쓰는 곳은 동아인데 장단점이 있지. 우리 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