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라고 답장을 해줘야할까.


그거 자랑인거 알겠는데 불편하다고 말하는 친구..


그냥 아는 지인한테 밥 얻어먹을 일이 많을 뿐인데


생각지도 못한 dm을 받아서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