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떤 할짓없는 미친놈이 자그마한 문학상 타자고 자기 이름 얼굴 다 걸고 표절을 할까?
뭐 이런 생각일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했다. 고작 표현 하나 문장 하나로도 표절이 되는 세상에서 "작품 전체"를 훔치다니. 심지어 미공개작도 아니고 등단작을! 100년 전 작품도 아니고 불과 수년 전 작품, 자기보다 새파랗게 어린 학생의 작품을...
뭐 이런 생각일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했다. 고작 표현 하나 문장 하나로도 표절이 되는 세상에서 "작품 전체"를 훔치다니. 심지어 미공개작도 아니고 등단작을! 100년 전 작품도 아니고 불과 수년 전 작품, 자기보다 새파랗게 어린 학생의 작품을...
그외 수많은 공모전 다수 포함
첫 표절이 어려웠지,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가는걸 보고(심지어 상까지 주고) 그 다음부터는 여기저기 다 찔러봤을듯 본인의 허영심을 충족하기 위해.
의인상 받게 해준 피 흘리고 있었다는 화물차 기사 만나보고 싶게 만드네
그건 뭐 진짜일 수도 있지. 딱봐도 관심받기를 좋아하고 인정받기를 좋아함. 그래서 고려대 학벌세탁하려고 세종캠 간거고 이런저런 교육들도 이수한거고.
...문경휴게소..시시티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