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감사합니다. 현재 손창현씨에게는 당선취소 통보를 하였고, 당선자 발표와 작품도 온라인에서 모두 삭제 되어있습니다. 아울러 도용된 작품으로 본사의 업무를 방해한 부분 등에 대해 추가적인 조치를 고려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