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또 쓰면 되는 거 아니냐


글이란 게 원래 그렇게 피를 토하면서 쓰는 거였나? 모르겟네


내가 민정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면 그냥 피식 웃기기만 할 듯


내가 부랄 긁으며 쓴 뭣도 아닌 글이 복사가 되었다니?

존나 귀여운 일 아님?


ㅋㅋㅋ


나 대신 화 내줄 사람은 많다 ㄹㅇ 문갤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