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이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공모전 입상에 목숨을 걸었는지가 궁금했는데
창현이 페이스북을 캡쳐하다보니 대충 알거 같음
상식적으로 상금을 노린거라면 본인의 수상 내역들을 자랑스럽게 본인 페북에 올리지는 않았겠지
하지만 창현이는 인터넷에 치기만 하면 바로 도용 사실이 드러날수도 있는 본인의 수상 작품들을 페북에 모두 올려놨음
게다가 공모전에 출품하기 위해 작품을 도용한건 그렇다 쳐도, 창현이는 자기 페이스북 피드에 쓰는 글마저 인터넷에서 퍼왔음
상금이 걸린것도 아니고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남의 글을 배끼면서까지 자기 피드에 글을 쓰고 싶었을까?
그리고 디카시 공모전 수상이 취소되고 창현이는 격분을 하면서 "빼앗긴 상패"를 찾아오겠다고 했음
도용을 들켜서 수상이 취소된 상황에 당당히 고소 선언을 하는것도 비상식적이지만 고소를 하겠다는 이유에 더 눈길이 감
창현이한테 "상패"는 무슨 의미였을까?
걍 컬렉터였던건가
인정 욕구와 자아불일치
김민정 씨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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