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도 되나? 관종이라서가 아니고 내가 미국 거주중이라 작가님 전화를 받을수만 있고 한국으로 할수는 없는데 누가 작가님한테 전화좀 해서 이거 문학계 사건보다는 그냥 리플리 증후군이나 공모전 허점에 관한 사건에 더 가깝다고 얘기좀 해줘.. 너무 경황없이 전화를 받아서 별 얘기 못하고 끊었는데 나한테 지인이냐고 물으셔서 아니라고 했더니 그럼 문학쪽 사람이냐고 물으시더라.. 약간 핀트를 문학계 병크로 보고 계시는거 같음. 그래도 긍정적인건 취재 시작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