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 처음 누군가 신춘문예 공모나라 글 올림.
묻힘. 뭔소린지 모르게 써놔서
2. 이 사람이 다시올림 . 념글감
3. 단순한 도용문제인줄 알았는데 페북 가보니 가관임
4. 커뮤니티로 번짐
4-1. 김민정님이 직접 성명문을 올리고 트위터에서 화제가 됨
5. 언론사 탐
(문갤 언급됨)
이런 이미지이다
1. 맨 처음 누군가 신춘문예 공모나라 글 올림.
묻힘. 뭔소린지 모르게 써놔서
2. 이 사람이 다시올림 . 념글감
3. 단순한 도용문제인줄 알았는데 페북 가보니 가관임
4. 커뮤니티로 번짐
4-1. 김민정님이 직접 성명문을 올리고 트위터에서 화제가 됨
5. 언론사 탐
(문갤 언급됨)
이런 이미지이다
문갤이 문단을 지키고있어요!
그거 1.2 난데, 신춘문예공모나라 카페에서 ㅇㄹㄹ님이 글 읽다 어랏? 하고 추적하신 게 원조이고, 그분이 브런치 하시는 분이고, 일단 피해자인 김민정 씨 찾는 게 급선무인 거 같아서 내가 올린 거고, 묻혀서 삭제 후 다시 올렸고, 문갤러가 민정 씨 페북 찾아서 알려주고, 그뒤 일파만파.
그 전에 디카시 도용 들킨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