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좌가 고려대 원우로 인터뷰한게 2019년 10월 14일.
나라일터(www.gojobs.go.kr) 진상규명위 채용공고가 시작된건
2018년 10월 01일부터임.
적어도 1년 여의 기간 안에 공무원이나 설령, 기간제 근로자 / 사무보조 등이어도
어쨌든 공공기관 채용이므로 무조건 여기서 공고가 뜨고,
홍 O 동 처럼 일부 신상정보를 가리는 식으로 최종합격자 공고가 됨.
그래서, 해당 기간동안 손 O 현 으로 된 최종합격자 공고가 있는 지 살펴보니
2018년 10월 1일부터 ~ 2019년 10월 14일까지, 손 O 현으로 된 최종합격자는 없고
특별조사팀에 채용된 손 O 균이라는 분은 존재함. (2018년 12월 26일자 공고)
특별조사팀이라는 부서는 분명 존재하는데, 손 O 현은 눈 씻고 뒤져봐도 안보임...
본인 말대로면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특별조사팀에 근무중이라는데, 그 사이에 개명을 하신건가...?
만약 사칭이라면 정말 소름인게 그 단체가 언제 해체되는지도 알고 인터뷰에서 말하던데.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8월 해체라는 거 틀린 말입니다. 제대로 아는 게 아니었던 거지요.
뭐야...
손씨 입장에서는 진짜, 딴 덴 몰라도 문학에서 걸릴 줄 몰랐겠다 싶네. 이 정도면.
키야 ㄷㄷ 역대급 디카프리오뺨친다
손ㅇ균을 자기로 속이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자기최면 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