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사람과 사람이 부디 끼며 사는 삶의 현주소가 깊게 배어 있어 도란도란 들려주고, 듣는 이야기들에서는 마음을 따듯하게 하는 힘이 있다. 

앞으로도 틈틈이 소설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글을 쓸 수 있도록 용기와 응원을 해준 가족과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