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의 필력, 비문을 보고도 그 당선자가 <뿌리>를 썼다고 생각했을까?
수준미달의 당선소감을 보고 한번쯤 의심해볼만 하지 않았나?
나 같으면 소감보고 얘뭐지 해서 바로 구글링 들어갔을듯 ㅉㅉ
편집자들은 대체 뭐하고, 교정 하나 안보는 잡지는 왜있는건지
당선소감의 필력, 비문을 보고도 그 당선자가 <뿌리>를 썼다고 생각했을까?
수준미달의 당선소감을 보고 한번쯤 의심해볼만 하지 않았나?
나 같으면 소감보고 얘뭐지 해서 바로 구글링 들어갔을듯 ㅉㅉ
편집자들은 대체 뭐하고, 교정 하나 안보는 잡지는 왜있는건지
참고) 하급 문예지 같은 경우 오타나 띄어쓰기 맞춤법 확인 안함
심사자와 담당자가 다르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함
글치 심사위원이 소감까지 체크하진 않거든
소설미학 담당자가 쓴 글 안봤냐. 남 비문 지적할 깜이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