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와 어렵사리 통화가 됐는데, 그는 기자가 예상한 답변을 거의 벗어나지 않았다. 그 해명이 진짜든 거짓이든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었다."
익명(203.248)2021-01-19 11:48:00
"마침표 하나에도 바르르 떠는 작가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동안 누군가의 '글의 무게' 즉, '영혼의 무게'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존중을 표해왔을까.
창작자에 대한 예우와 표절·도용 문제, 공모전 시스템 개선 등 여러모로 많은 숙제와 생각할 거리를 남긴 논란이다." 노진실 기자님 글
익명(203.248)2021-01-19 11:48:00
답글
그 싸이코패스 살인범을 거르지 못한게 우리 사회니까 그렇지
익명(71.178)2021-01-19 11:53:00
답글
처음 인터뷰 따서 반성 안하고 있는 점을 알려준 분이다
익명(223.62)2021-01-19 12:00:00
답글
나는 펨코 유입이라 원래 문갤 사람도 아니고 1년에 문학 작품 한개 정도 읽는 사람이라 문학 작품이라는게 작가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음. 근데 이번 사건으로 김민정 작가의 sns글과 인터뷰를 보고, 그리고 여기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그 의미가 어떤것인지 조금 생각해보게 됨.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쓸만한 기사 같은데.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10119010002345
"A씨와 어렵사리 통화가 됐는데, 그는 기자가 예상한 답변을 거의 벗어나지 않았다. 그 해명이 진짜든 거짓이든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었다."
"마침표 하나에도 바르르 떠는 작가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동안 누군가의 '글의 무게' 즉, '영혼의 무게'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존중을 표해왔을까. 창작자에 대한 예우와 표절·도용 문제, 공모전 시스템 개선 등 여러모로 많은 숙제와 생각할 거리를 남긴 논란이다." 노진실 기자님 글
그 싸이코패스 살인범을 거르지 못한게 우리 사회니까 그렇지
처음 인터뷰 따서 반성 안하고 있는 점을 알려준 분이다
나는 펨코 유입이라 원래 문갤 사람도 아니고 1년에 문학 작품 한개 정도 읽는 사람이라 문학 작품이라는게 작가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음. 근데 이번 사건으로 김민정 작가의 sns글과 인터뷰를 보고, 그리고 여기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그 의미가 어떤것인지 조금 생각해보게 됨.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쓸만한 기사 같은데.
깊이는 없는 기사지만 기사는 계속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