줜ㅅ나 무시만 당하고 열강한테 치이는 신세에다
일제 겪고 끝나니까 분단에 전쟁에 독재에,,,,
야 ㅅ팔. 그러니 지식인들이 사회고발식 소설 안쓰고 배겼겠냐고
소설이 재밌게 써지겠냐??????
우리가 능력이 선천적으로 떨어지는걸까? 그런건 아닐거란말이지
결국 이게 다 보면 외세 제국주의 ㅅ놈들 때문이다
일제 겪고 끝나니까 분단에 전쟁에 독재에,,,,
야 ㅅ팔. 그러니 지식인들이 사회고발식 소설 안쓰고 배겼겠냐고
소설이 재밌게 써지겠냐??????
우리가 능력이 선천적으로 떨어지는걸까? 그런건 아닐거란말이지
결국 이게 다 보면 외세 제국주의 ㅅ놈들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물질적 풍요가 왔습니다.
자 페미 이야기를 시작해 봅시다.
그건 이제 너무 잘쳐먹다보니 비뚤게가는거임
근데 애초에 좀 뿌리가있었으면 성장하다가도 그른 놈 나오면 잘라버리면 되는 문제인데. 우린 뿌리부터 없다시피하자너 그러니 페미 같은 거 한번 득세하면 골치아픈거지
ㄹㅇ 먹고사는 문제가 예전에 비하면 진짜 나아진건 사실인데 왜 갑자기 문단은 노빠구로 페미로 가는거지;;; 여성인권은 좋아졌는데 조선시대 일제사대 아니ㅜ20년 전하고 비교해봐도...
이 조선 바닥 어디나 그렇듯 처음엔 공부도 경험도 많이 하고 외국물도 먹은 엘리트들이 문학 판을 이끌어갔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밑에서 낙숫물이나 받아 먹던 떨거지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자기네 카르텔을 만들어서 깽판쳐버린 거임.
이 나라 문학은 오히려 태동기에 걸출한 성과를 냈다고 본다. 그 이후로는 보시다시피 지금처럼 불쏘시개 아니면 다행인 수준.
애초에 현대문학이 들어오는 일제 강점기 전은 걍 임금이 어쩌구 자연이 어쩌구 하는 수준이었고 그 이후에도 소위 민족문학에 가로막혀서 진짜 문학들이 기를 못 편 것도 있었지
한국 문학이 잘나가다가 망한게 아니라 애초에 황무지였던게 몇 십년 안됐어
항상 노벨상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노벨상 받는 나라가 애초에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된다고 특히 한국같은 후발주자인 나라 중에는 하나도 없지 한국이 못받는게 이상한게 아니야
걍 일제강점기 전까지 세계사에 동떨어지게 고립되어 아프리카 수준이었음
한국문학 역사가 채 백년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