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이 50만 원이던데,
그럼 밝혀진 공모전 상금만 해도 족히 350여 만 원,
그래 놓고 상품권 액수까지 해서 400만 원 받았다.
쓴 글의 삼분의 일만 표절이라더니
궁금한 이야기에선 절반이 표절이라 하고.
이게 거짓말이지 반성하는 것이냐?
상금이 50만 원이던데,
그럼 밝혀진 공모전 상금만 해도 족히 350여 만 원,
그래 놓고 상품권 액수까지 해서 400만 원 받았다.
쓴 글의 삼분의 일만 표절이라더니
궁금한 이야기에선 절반이 표절이라 하고.
이게 거짓말이지 반성하는 것이냐?
3분의1에서 절반 왔으면 100%아니냐 표절
편들고 감싸던 애들이 알아서 하겠지. 이래서 판단력과 사람 보는 눈이 중요.
수상작을 볼 수 없으니 어떤 글을 표절했는지 알 수가 있어야지. 악질 중의 악질이다.
부마1979, 위대한 민주여정의 시작 (손창현 /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