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이 50만 원이던데,

그럼 밝혀진 공모전 상금만 해도 족히 350여 만 원,

그래 놓고 상품권 액수까지 해서 400만 원 받았다.

쓴 글의 삼분의 일만 표절이라더니

궁금한 이야기에선 절반이 표절이라 하고.

이게 거짓말이지 반성하는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