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해서 봄.
방송 시간에 맞출 수가 없어서.

내 아이피는 손씨 의혹 제기한 때부터
지속적으로 광고 신고.차단 당하고 있음.

여기 늘 지켜보고 있는 듯.ㅡ.ㅡ

방송 보니 여자 작가분 통화하는데 유리창에 그것이 알고싶다 로고 보임. 그알과 사무실이 같나? 생각하면서 봄.

생각보다 드라마틱하지 않고 설렁설렁하게 다루어서
문갤 안에서만큼 후폭풍이 셀 거 같지 않음.

논문, 학창시절, 군대 이야기 등을 심층적으로 다루어서
손씨의 인간됨됨이를 밀도 높게 다루고
검증의 허점을 취재해야 하는데
겉만 핥고 끝남.

동정론은 사라질 거 같아서 다행이고
손씨는 뻔뻔하게 잘 살 거 같고
그의
죄 없는 가족들은 걱정이 되었음.

그알이 이어서 취재 해주려나.

싱겁고
헐거운 방송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