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해서 봄.
방송 시간에 맞출 수가 없어서.
내 아이피는 손씨 의혹 제기한 때부터
지속적으로 광고 신고.차단 당하고 있음.
여기 늘 지켜보고 있는 듯.ㅡ.ㅡ
방송 보니 여자 작가분 통화하는데 유리창에 그것이 알고싶다 로고 보임. 그알과 사무실이 같나? 생각하면서 봄.
생각보다 드라마틱하지 않고 설렁설렁하게 다루어서
문갤 안에서만큼 후폭풍이 셀 거 같지 않음.
논문, 학창시절, 군대 이야기 등을 심층적으로 다루어서
손씨의 인간됨됨이를 밀도 높게 다루고
검증의 허점을 취재해야 하는데
겉만 핥고 끝남.
동정론은 사라질 거 같아서 다행이고
손씨는 뻔뻔하게 잘 살 거 같고
그의
죄 없는 가족들은 걱정이 되었음.
그알이 이어서 취재 해주려나.
싱겁고
헐거운 방송이었음.
다루는건 그알이 나은데
문갤이 제일 깊었다 싶음
ㅡ내가 스스로 이 글 삭제하는 일은 없음ㅡ 자꾸 내 글 새벽 늦게 순삭 당해서 미리 고지함ㅎㅎ
우선 부서 내에 프로그램으로 나눠질테니 그렇게 보일테고.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취재하려니 이정도 취재 한 듯. 그리고 그알은 미제 사건처럼 오랫동안 취재 가능한 사건이고. 그게 다른거지
맞아. 급히 취재한 거 같더라. 방송에서 다루어준 것도 감사하긴 하고.
고맙긴한데 몇부에 걸쳐해줬으면 싶더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