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두 작품에서 재밌는 설정만 두 가지 따와서 교묘하게 배합한 거 같은데
빵을 꿈으로 바꾸고
사람들의 사연도 장마다 섞고
참 요즘은 이런게 베스트셀러가 되는구나
내가 보기엔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두 작품에서 재밌는 설정만 두 가지 따와서 교묘하게 배합한 거 같은데
빵을 꿈으로 바꾸고
사람들의 사연도 장마다 섞고
참 요즘은 이런게 베스트셀러가 되는구나
양심이 없어 요즘 작가들은
난 첨들어보는데 베스트 셀러인가?
서점도 안가는구나
부끄러워지네.
처음 제목 듣자마자 세 작품 제목이 비슷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내용은 안 읽어서 모르겠다 근데 표절은 아니라고 생각함 본문 내용으로 유추해보자면 그냥 흔한 감성물 클리셰
표절은 아니야.
정말 교묘히 섞은거라면 표절이 아니라곤 할 수 없지.
탐정 나와 추리한다고 셜록 홈즈 표절은 아니듯이...
추리 하는거야 사건을 밝히는 스토리니까 탐정자체가 나오는건 당연히 표절이 아니지. 근데 서로 다른 작품 2개 특징을 짜집기 해서 교묘하게 섞은거면 얘기가 전혀 다르지 않나? 게다가 요즘은 표절을 밝히기가 너무 어려운 세상이라 얼마든지 단어만 바꿔가면서 남의 작품 훔칠 수 있지. 진실은 작가 본인만이 알겠지만. 그리고 추리 작품이라고 사람들이 셜록을 떠올리진 않아. 각자 개성이 있으니까 하지만 소설을 읽으면서 타작품이 자꾸 떠오른다면 그건 의심해볼 만한 여지가 있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