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생님 만났는데
넥서스에서 이번에 시작하는 경장편 작가상을
3월에 넣은 게
작년에 없어진 창비 장편소설상하고
한겨레급으로 키우려고 대대적으로 투자 홍보한대
선인세 아니고 상금 따로 인세 따로고
우수상도 여럿 줘서 투자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 내 봐 나는 장편이 없네ㅠㅠ
넥서스에서 이번에 시작하는 경장편 작가상을
3월에 넣은 게
작년에 없어진 창비 장편소설상하고
한겨레급으로 키우려고 대대적으로 투자 홍보한대
선인세 아니고 상금 따로 인세 따로고
우수상도 여럿 줘서 투자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 내 봐 나는 장편이 없네ㅠㅠ
이거 1,2 회하다가 멀티문학상처럼 폐지된다에 한표 아무리 홍보투자 많이해도 본전뽑는건 어렵다 이시국에 넥서스는 절대적으로 이기적인 출판사로 수익안되는건 재투자안함 ㅅㄱ 토익으로 먹고사는 넥서스 이번에 문학시장의 처참함을 체감하고 후퇴할듯 ㅋㅋ
응 그럴 수도 있지 선생님은 넥서스 측 얘기 듣고 젊은 작가층 잡으려는 야심이 대단하더라고 한 거니까~ 물론 판단은 너의 마음이야
수익안되는거 재투자 안하는건 존나당연한거아니냐 ㅋㅋㅋㅋㅋㅋ
Sf 청소년 장르문학 다 받는다고 하는데 꽤 팔릴 것 같은데
넥서스 돈 되는 거 파는 출판사는 맞음 근데 상금 따로 인세 따로인것만 보면 오히려 훨씬 양심적이고 좋은 출판사라고 봄 근데 장편을 쌓아두는 사람이 많을까 넥서스 자모 혼불이 비슷한 시긴데 하나만 있다면 어디에 넣을까 사람들 ㅋㅋ 궁금 메이저 출판사 등단 노리는 사람들은 안 내려나 sf나 장르쪽에서 몰릴까 그쪽이 돈 되긴 하지
한겨레에서 넥서스로 간다 손대지마! 상금은 내꺼야!
혼불 7천
나도 이거 준비 중인데 선인세 아닌 것도 그렇고 우수상 여럿 있는 게 진짜 마음에 들더라 장르도 안 가리고... 진짜 몬가... 모든 작가들한테 기회를 주는 느낌?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