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창(과)이가 아니었으면
난 글을 딱 오락 용도로 썼을 것이다.
자기만족이자 취미생활로 일주일 한 두시간.
하루 4시간씩 글을 붙들고 살아가는 삶이 작가의 삶이다.
난 습작생인 지금도 일주일에 7시간 쓸까 말까다.
그런 내가 주30시간 이상 글을 쓰는 삶을 원할까?
내게 글은 사탕과도 같다.
식후 간식으로는 달콤하지만 주식으로는 사양이다.
습작이 게으른 내가 출판 작가가 되는 것도 충분한 기적이지만
출판 작가의 삶에 만족하는 미래 또한 기적이다.
나는 머리 긁어가며 한숨 쉬며 창작하고 싶지 않다 !
언어는 섹스다 ! 말하는 이는 남성기, 듣는 이는 여성기.
대화란 피스톤 운동이다. 서로의 숨을 섞는 호흡이 중요하다.
창작은 멀티섹스라 할 수 있다. 나는 변태왕인 것이다.
작가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성교한다. 섹즉시공인 것이다.
난 글을 딱 오락 용도로 썼을 것이다.
자기만족이자 취미생활로 일주일 한 두시간.
하루 4시간씩 글을 붙들고 살아가는 삶이 작가의 삶이다.
난 습작생인 지금도 일주일에 7시간 쓸까 말까다.
그런 내가 주30시간 이상 글을 쓰는 삶을 원할까?
내게 글은 사탕과도 같다.
식후 간식으로는 달콤하지만 주식으로는 사양이다.
습작이 게으른 내가 출판 작가가 되는 것도 충분한 기적이지만
출판 작가의 삶에 만족하는 미래 또한 기적이다.
나는 머리 긁어가며 한숨 쉬며 창작하고 싶지 않다 !
언어는 섹스다 ! 말하는 이는 남성기, 듣는 이는 여성기.
대화란 피스톤 운동이다. 서로의 숨을 섞는 호흡이 중요하다.
창작은 멀티섹스라 할 수 있다. 나는 변태왕인 것이다.
작가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성교한다. 섹즉시공인 것이다.
빡대가리지잡문창충은 하루 열 시간을 써도 어차피 안 됨 ㅜ
자랑이다 시발 ㅋㅋ
반응이 뜨겁군. 모두 본좌를 응원해서 애정하노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문갤 이래서 못끊는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