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은 촛불처럼한번에 꺼지지를 않는다살고자 하는 열망은계속 촛불처럼 타오르는데촛농이 바다가 될 때까지심지는 짧아져만 가고예고한 종말을힘없이 맞이한다[이미지] 우리집 치매견 루이(14) Photo by iPhone 12 Pro Max너는 나를 기억하지 못해도우리의 추억은 영원히서로를 이어줄 거야내가 널 잊을 때면우리는 다시 만날 거야구름 위에서 뛰놀자 루이
화장실 낙서 따위를 문학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 - dc App
어휴..ㅋㅋ
보고울었어요
개키우는데 매일 안보이면 많이섭섭하더라 정든만큼 그곳에서도 잘지내길
어이가 없네
저도 어제 눈사람 시 댓글에 눈사람이 녹아 바다가 된다고 썼습니다. // 문재인 간첩인지 판별해주는 무료영화 <게임의 전환> https://youtu.be/lnYBR_XlqcY
촛불의 속성을 좀 더 생각하고 썼으면 좋았을 것 정말 촛불은 한번에 꺼지지 않는가? 삶과 촛불은 어울릴 수 있는 것인가? 라는 물음을 던져보길 어떤 이미지를 다루고 싶다고 해서 그것에 매몰되면 위험해짐 3연은 나쁘지 않았음
종말과 같은 관념적인 단어는 지양하는 것이 좋음
운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