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살라던 어머니는 꿈 같은 길을 떠났다
그렇게 어머니를 싫어 하던 아버지는 금세 어머니를 따라 나섰다
사회에서 도려져 썩은 살이 되었고
그제야 현실을 기웃거렸다
소매 끝단은 금세 지저분해지고
그리움 아닌 그리움이 달가워
그믐달이 가득차기를 기다리며
꿈길을 따라 걸었다
현실을 살라던 어머니는 꿈 같은 길을 떠났다
그렇게 어머니를 싫어 하던 아버지는 금세 어머니를 따라 나섰다
사회에서 도려져 썩은 살이 되었고
그제야 현실을 기웃거렸다
소매 끝단은 금세 지저분해지고
그리움 아닌 그리움이 달가워
그믐달이 가득차기를 기다리며
꿈길을 따라 걸었다
현실을 살라던 어머니 이부분을 좀더 자세히 설명할수 없을까? 어떤 방식으로 현실을 살라 했다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거지 간접제시로. 현실을 살라는게 무슨의미인지 잘 모르겠지만. 예를들어 열심히 일하는거라면 매일 매일 열심히 일했던 어머니의 모습을 앞 연에서 보여주든가해서 말이야.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또 아버지도 싫어했다 이 한마디 말고 싫어했던 행동을 했던장면을 보여주는거지 그냥 개인적인 의견임 ㅇㅅㅇ 걸러듣도록
음 그렇게 되면 완전 다른 형식의 시가 되겠네. 그냥 내말 무시하셈
조언 감사드립니다. 자고 일어나서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적어서 부족한게 많은 시였는데
1연과 2연의 낙차가 너무 크게 나서 이입을 망침 표현의 의미를 확실하게 인지한 채 썼으면 함 화자가 하는 행위가 어떤 것을 내포하고 있는 지 정보가 부족함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