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런 감상이 가능하게 만드는데 어떡하라고.

웹소설 잔치 보면 딱 그런데

맞는걸 맞다고하지. 그이상이하도 아님. 나도 순문좋아한다고 어디가서  으스대기 싫음

잠잠할 뿐임

그냥 잠잠하게 세태의 몰락을 바라보는 것뿐임

그런데 일단 여긴 디시잖아. 그래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