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런 감상이 가능하게 만드는데 어떡하라고.
웹소설 잔치 보면 딱 그런데
맞는걸 맞다고하지. 그이상이하도 아님. 나도 순문좋아한다고 어디가서 으스대기 싫음
잠잠할 뿐임
그냥 잠잠하게 세태의 몰락을 바라보는 것뿐임
그런데 일단 여긴 디시잖아. 그래서 하는 말임.
웹소설 잔치 보면 딱 그런데
맞는걸 맞다고하지. 그이상이하도 아님. 나도 순문좋아한다고 어디가서 으스대기 싫음
잠잠할 뿐임
그냥 잠잠하게 세태의 몰락을 바라보는 것뿐임
그런데 일단 여긴 디시잖아. 그래서 하는 말임.
5만과 50000사이
와 이런걸 이름 걸고 내는구나 이걸로 돈을 버는구나 싶은 글들이 많지만 사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내는거겠지 뭐 너도 굳이 해명할 필요 없음 웹소 수준 낮은거 맞으니까
ㅇㅈㅇㅈ
글치 우리나라 소설가 투톱 김금희, 박상영 소설가 모른다. 광화문 가서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모른다. 차라리 이문열, 양귀자 아냐고 물어보면 안다고 할듯
심지어 박상영 소설가의 오늘은 굶고잘래요 보면 다니던 회사사람들이 몰랐다고 하더라 한명빼고 그게 현실이지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 : 웹소설은 수준이 낮은 게 아니라 그냥 특정 집단, 그러니까 보통 오타쿠라 하는, 그런 사람들의 테이스트를 고려한 활자 컨텐츠임. 문학 소설과 웹소설은 짜장면과 짬뽕의 라이벌 관계가 아니라 치킨과 빵, 핸드폰과 청바지 같은 예 성질 자체가 다른 재화임.
그리고 대중적이다라는 건 웹소설 이런 게 아니라 예능 프로, 드라마, 유튜브, 영화가 대중적인 거지, 일반 대중들은 1권부터 12~15권 분량 하는 판타지/무협 웹소 읽는 사람 없지.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수요와 성질이 비슷한 게 웹소설임. 그러니까 딱히 순문학이냐, 웹소냐 이런 걸 논쟁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