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간은 무엇으로 보여지는가에 대한 국어적 정의
작: 184.583
(들숨)
인간은 기억속의조각으로꿰메어진모자이크요
그는 오래된성당의근엄한예수가새겨진유리창과도 같다.
(들숨)
멀리서보았을때
인간은 한눈에알아볼수있을정도로 단순하기 그지없어보인다.
어떤것들이 힘이든 것들인지
어떤분들이 높으신 분들인지
어떤놈들이 소박한 놈들인지
어떤년들이 살려는 년들인지.
그렇지만 모르는일이다.
(들숨)
가까이보았을때
인간은 과거에표현할수없을정도로 많은것을 겪어왔을것이다.
그것이 과거에 무엇을 겪었으며
그분이 과거에 무엇을 입었는지
그놈이 과거에 무엇을 먹었는지
그년이 과거에 무엇을 꿈꿨는지.
그대들은 모르는일이다.
(들숨)
인간은 시간축의잔상으로이루어진모자이크요
그는 오래된학교의촌스런글씨가얼룩진헌칠판과도 같다. ■
1달 뒤에까지 해석에 성공하신분 있으시면 5000원을 드립니다.
만일 성공한 사람이 없다면 제가 해석한 글을 올립니다.
작: 184.583
(들숨)
인간은 기억속의조각으로꿰메어진모자이크요
그는 오래된성당의근엄한예수가새겨진유리창과도 같다.
(들숨)
멀리서보았을때
인간은 한눈에알아볼수있을정도로 단순하기 그지없어보인다.
어떤것들이 힘이든 것들인지
어떤분들이 높으신 분들인지
어떤놈들이 소박한 놈들인지
어떤년들이 살려는 년들인지.
그렇지만 모르는일이다.
(들숨)
가까이보았을때
인간은 과거에표현할수없을정도로 많은것을 겪어왔을것이다.
그것이 과거에 무엇을 겪었으며
그분이 과거에 무엇을 입었는지
그놈이 과거에 무엇을 먹었는지
그년이 과거에 무엇을 꿈꿨는지.
그대들은 모르는일이다.
(들숨)
인간은 시간축의잔상으로이루어진모자이크요
그는 오래된학교의촌스런글씨가얼룩진헌칠판과도 같다. ■
1달 뒤에까지 해석에 성공하신분 있으시면 5000원을 드립니다.
만일 성공한 사람이 없다면 제가 해석한 글을 올립니다.
낚시나 어그로가 아니라 진지한 의뢰입니다. 비웃지 말아주세요ㅠㅠ
뭔 대단한 시 썼다고 해석하면 5천원 이 ㅈㄹ ㅋㅋㅋㅋ 시를 해석하라고 쓰냐? 시가 뭔지도 모르는 놈이네
한숨나오네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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