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얘기 어디선가 ㅈㄴ많이들었는데
맞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듦
보통 상처라는게 사회생활,
특히 인간관계 속에서 오는 경우가 많거든
상처가 많다는거는 그만큼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제법 많았다는거고
그런 놈들이 정상적인 새끼일리 없지
대부분 조직생활 못하고 사회성 ㅈㄴ 떨어지는 애들이다보니
사회생활 못하고 인간관계에서 상처가 많은게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거
그러니 글쓰는 새끼들이 사회성 떨어지는 병신들이 많은거임
멀쩡한 새끼 중에 글 쓰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냐
맞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듦
보통 상처라는게 사회생활,
특히 인간관계 속에서 오는 경우가 많거든
상처가 많다는거는 그만큼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제법 많았다는거고
그런 놈들이 정상적인 새끼일리 없지
대부분 조직생활 못하고 사회성 ㅈㄴ 떨어지는 애들이다보니
사회생활 못하고 인간관계에서 상처가 많은게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거
그러니 글쓰는 새끼들이 사회성 떨어지는 병신들이 많은거임
멀쩡한 새끼 중에 글 쓰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냐
우리 笧 좀 많이 읽자
아니 인간의 추악함을 꿰뚫을 수 있어서지 사회 부적응자 일대기 보기 위해서 상처 얘기가 나오는게 아님
그 추악함이라는게 절대적인 기준 같은건 있냐? 자연과학도 아니고 인간의 추악함을 100% 무썰듯이 나눠서 꿰뚫을순 없어. 결국 자기가 추악하다고 느끼는 걸 글로 승화시키는 건데 왜 평범한 사람들은 추악하다고 느끼지 못하는데 자기만 추악하다고 느끼겠냐. 지가 사회에 적응 못하고 욕먹고 다니니까 자기 입장에서 봤을땐 그게 추악한거야. 그게 상처 얘기의 본질임.
뭐라냐 멀쩡하게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도 인간혐오 있음 추악함의 절대적 기준이 갑자기 왜 나와 니 말대로라면 그런 사람은 소수이기 때문에 공감도 받지 못하고 좋은 글이라는 소리도 못 들을텐데? 평범한 사람들은 그 글보고 위로 받을 일 없는거니까
그 중 머리 좋은 소수는 욕 오지게 처먹고 모진 풍파를 겪다가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는 법을 배우면서 성공하는 케이스겠지. 사실 글쓰는 새끼들 태반은 여기 문갤 애들만 봐도 알겠지만 어딘가 나사하나 빠진 새끼들임. 그런 애들 중에 정말 재능있고 머리좋은 극소수만 사회와 맞추는 법을 깨달아서 성공하는거
글쓰는 애들 태반이 가난뱅이인것만 봐도 확실. 프로 작가들 중에서도 전업으로 먹고 사는 작가들은 탑클래스뿐임. 세상은 글쟁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음 그래 니가 그걸 증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