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은 웹진만든다고 지랄하다가 뇌절하고 한놈은 지 사상이랑 안맞는다고 시가 아니라는 둥 개소리에 또 한놈은 웹진에 투고한 시가 내려갔으면 메일 보내거나 개인적으로 컨택해야지 원고료도 받았을텐데 sns에 올리고 앉아있네...
뇌절해서 미안하다 정말 제대로 운영하도록 노력할게 (경우에 따라 같이 일하는 직원도 둘 생각임...)
고생이 많다. 실수야 처음이니 몇 번은 어쩔 수 없는 거겠고, 적잖이 돈이랑 노력 들여서 하는 건데 성과를 보았으면 좋겠네.
마지막 부분에 공감한다. 원고료를 받았건 안 받았건 원고 싣기로 하고 원고 실었으면, 저런 문제가 생겼을 때 개인적으로 컨택하는 게 맞지.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저럴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