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문창과는 자꾸만 부정하는거냐? 납득 좀 시켜봐라
문창과 나온 사람들의 글이 천편일률적이라느니, 예술은 배워서 하는게 아니라느니 하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전자는 문창과를 없앨 일이 아니라 개선해야 되는 맥락이고, 후자는 예술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나 오해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니까;
왜 문창과는 자꾸만 부정하는거냐? 납득 좀 시켜봐라
문창과 나온 사람들의 글이 천편일률적이라느니, 예술은 배워서 하는게 아니라느니 하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전자는 문창과를 없앨 일이 아니라 개선해야 되는 맥락이고, 후자는 예술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나 오해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니까;
여기 원래 등단 못할 정신병자들 천지 아니누
이색기는 맞는말 해줟도 답이없네. 니 말마따나 문창과는 천편일률적이고 예술은 배워서 하는 것도 아니야. 그럼 어떤 소리를 듣고 싶냐? 좃도 모른 색기가 ?? 뒤져 쌔까.. 문갤 얼씬도 하지마
ㅋㅋㅋㅋㅋ 너는 좀 배워야 할 것 같은데 ㅠㅠ..
문학의 기초는 언어인데 이건 평생 써온거라 음악 미술 배우는거랑은 전혀 다름 음악 미술의 기초 닦는 시간보다 말하기 쓰기 읽기 해 온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지 그래서 중졸도 투고할 자격은 충분한거고 그리고 입시미술 입시음악 하는 애들 수준이랑 문창입시 수준만 봐도 차이는 확실하게 느껴질걸 그래서 문창이 샌드백 되는거라고 봄
그리고 예술은 배워서 하는거 아닌거 맞지 배움 이상의 경지에 올라가야 예술인거니까 문창과 가고 등단: 예술인임? 웃긴데 암튼 난 철학과든 국문과든 수학과든 아니면 성악과든 다 등단할 수 있다고 봄 근데 굳이 문창과 가고 싶다는 사람 막을 필요는 없겠지 대학졸업장 자기가 좋아하는걸로 따겠다는데
문학의 기초가 언어라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잘못된 전제임; 소설과 시는 완전히 다르니까 별개로 보고 소설만 놓고 생각했을 때 서사예술의 핵심은 문장이 아니라 구성이다 그리고 이 구성은 독학이든 교육이든 치밀한 훈련 없이는 습득할 수 없는 영역이야
문창과에서 배웠는데 대체 왜 그러냐 - dc App
182야 니가 아는 훌륭한 소설가들이 문창과야? 아닐텐데?
상관없는데 인생 목표가 등단도 아니고 작가로 밥벌어먹고 살기 고단할텐데 인생 긴데 뭐해먹고 살래. 문창과 나왔다 그러면 일반 회사에서 보통 이상한 놈으로 본다구. - dc App
비 음대/비 미대 출신 음악가나 화가는 생소하지만 신춘문예 등단에는 비문창이 더 많다는 것에서 문창과의 존재가치는 상실이지
문창=실용음악=만화애니메이션or디자인 /// 공부와는 담 쌓고 오직 재능과 열정빨로 대박을 노려야하는 딴따라 학과들
난 음대 미대도 어느정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