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공기의 냄새를 맡았다
바람에 떠밀려온 찬 냄새
말로 표현하기 힘든 신선한 생명의 냄새
그 냄새를 타고 걷다보면
결코 이르지 못할 것 같은 그런 희망들이 살갑게 맞이해주곤 한다
잔인한 희망
희망은 그런 것이 아닐까
수 없이 터져버리는 비눗방울 속에서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 하나를 보며 기뻐하는 것
찬 공기의 냄새를 맡았다
바람에 떠밀려온 찬 냄새
말로 표현하기 힘든 신선한 생명의 냄새
그 냄새를 타고 걷다보면
결코 이르지 못할 것 같은 그런 희망들이 살갑게 맞이해주곤 한다
잔인한 희망
희망은 그런 것이 아닐까
수 없이 터져버리는 비눗방울 속에서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 하나를 보며 기뻐하는 것
상큼합니다
수 없이 터져버리는 비눗방울들은 어떤 의미임?
여러 희망이라는 것인가?
그만큼 희망이란 것은 제게 있어서 절망 중에서 빛나는 하나같은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음... 그렇구나
왜 희망을 희망이라고밖에 말 못하는 애들이 자기가 쓴 걸 시라고 착각할까
시를 쓰는 것이 아닌 글을 쓰는 것일 뿐이며 해석은 당신의 몫
시 아닌데요? 라고 해도 다를 거 없다 글 자체가 후진데 무슨
니가 쓴 글 보게 링크좀
대충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비평만 하는 것 같은데 실속도 없고 그냥 비난에 가까운 수준이라 댓글 보기가 좀 역겨움
본인 수준을 알고 지껄여주시길
나는 글 쓰는 것에 대해서 크게 의미를 두지도 않지만서도 너 같은 사람을 보면 좀 역하더라고
마치 등단을 목표로 하는데 매번 실패하고 문학 갤러리에서 무게잡는 사람 같은 느낌
글알못새끼 발악하네 가성비 보소
그래도 이 글은 무슨 느낌인지는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