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키들은 나이가 찰 수록
지가 어느 방면으로도 유명해질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현실은 좆같은데 노력은 싫고 뭔가 유명해지고는 싶은 거지
그러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배우는 한글
그걸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몇 권을 읽는다
왠지 비주류고 경쟁자 적고
사람들이 좀 쳐주는 문학이니까
지도 끄적끄적 대 봄 -> 지 눈엔 존나 좋다고 생각함 -> 투고 -> 나같은 천재를 왜 안쳐주냐!
현실은 인서울이나 경쟁률 높은 대학 문창과 국문과 학생들은
학부 내내 논문 들여다보고 이론 공부하고 창작열 올릴 때
백수 새키들 몇몇은 끄적끄적 5-10타임 해보고 문창 국문 까내리기 시작. 이건 카르텔이다!
현실? 석박사도 등단 어려운 판이 문학판임
진짜로 혼자 조용히 문학 공부하는 분들이 커뮤가 너무 없어서 문갤 찾았다가
웬 정병들 하소연하는 것만 실컷 보고 학을 뗀다 이 시키들아
혼자 묵묵히 글쓰고 책 한권이라도 더 찾아읽는 독학자분들하고 너네를 동급 취급하지 마라
그분들은 남을 내리지 않고 스스로 올라가시는 분들이다
맞는 말
언어로 하는 예술이니까 '언어'만 할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은 듯. 인터넷이라 더 그런 것도 있겠지만, 진짜 수준이 낮은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보면 다 기본적인 노력도 안 한 글들임. 투정 부리면서 남 깎아내리는 데에 혈안이 난 애들은 당연히 눈길조차 가지 않지만, 시작조차 하지 않은 애들이 거기 물들까봐 걱정이긴 해. 그들의 변명을 고스란히 답습할까봐.
유명해지기는 싫더라.. 그냥 내가 좋아하는거 하다가 돈적당히 벌다가 뒤지고싶음 . 결국 나는 누군가의 거울이니까 내행동이 내 자식한테 남겨지면 무섭긴해 지금도 계속 도태되지않으려곺노력하는 누군가와는 다르게 원망하고 무시하고 그러지만 내 생각일뿐인걸. 비관적으로 세상사는게 참짜증나 그냥 아무생각하기 싫다
그렇게 대단한걸로 장벽을 치니까 괴작들만 나오고 독자들 다 떨어져나가지 서사는 천편일률 여자, 소수자 최인호하고 황석영이 문창과 나왔냐? 김경욱은? 박완서는? 병신소리하고 자빠졌네 길가다 물어봐라 김초엽, 황정은, 박상영, 김금희 누군줄아냐고 이상문학상 읽어본거 있냐고 물어보면 아마 하나코 어쩌구 대답할걸, 그것도 틀딱들이나
최윤 조아요
독자들은 틀만 떨어져 나가고 여전히 잘팔림 소설은 장벽 없을텐데? 젊은 독자들은 아래 소설가 다 알지 길가던 사람 10명중 9명은 책 안 읽고. 그리고 이게 문창과랑 뭔 상관임 ㅋㅋㅋㅋ 문맥도 못 읽는 문갤 틀 수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