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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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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ㄱ..(106.102)
2021-03-08 06:27:00
추천 6
노란 손수건 흔들며 울부짖고 오늘도
무한한 꿈 속의 미로에 갇혀 헤매입니다
현실의 멍에와 올무에 걸려 얼마나 비틀거리셨는가요
그립습니다
댓글 4
노곤한 몸과 마음 무거운 짐 진 날들일랑 까맣게 잊고 현무와 주작처럼 날아가십시오
ㄱ..(106.102)
2021-03-08 08:38:00
녹두부전탱크(srongbtsansgampo)
2021-03-08 11:56:00
답글
..
ㄱ..(106.102)
2021-03-08 12:33:00
답글
먹먹합니다
ㄱ..(106.102)
2021-03-11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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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한 몸과 마음 무거운 짐 진 날들일랑 까맣게 잊고 현무와 주작처럼 날아가십시오
..
먹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