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어벤져스 마블 월드만도 못하다.

여긴 영웅도 악당도 없다. 돗자리 장수만 돌아다닌다.

내 책 사소 내 책 사소 책 세 권 팔면 한 끼 사 먹을 수 있소.

얼마 전 개인 프라이버시 관련해서 수상 취소한 사례.

본질이 무엇이냐 ? 

바로 밥그릇 싸움이다. 입이 하나 줄어들면 노나먹을 떡이 생긴다.

아주 쉬운 자연 법칙이다.


여기가 동물의 왕국이다. 인간계가 곧 동물계다.


문단은 집 앞 공터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쥐, 쥐며느리, 지렁이, 여치, 개미 드글드글


알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