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 보면 90%가 여자작가인데, 혹은 여행 에세이도 그렇다.
다 뻘글이다.
다 똑같다.
다 징징거리거나 반쯤 정신나간 사람 같더라.
다 현실감각이 1도 없어.
여자가 쓴 여행책, 여행에세이보면 진짜 좀 이해가 안되더라.
아니 사실상 한국의 여행책, 여행 에세이는 거의 다 여자가 장악했지.
여행책 보면 90%가 여자작가인데, 혹은 여행 에세이도 그렇다.
다 뻘글이다.
다 똑같다.
다 징징거리거나 반쯤 정신나간 사람 같더라.
다 현실감각이 1도 없어.
여자가 쓴 여행책, 여행에세이보면 진짜 좀 이해가 안되더라.
아니 사실상 한국의 여행책, 여행 에세이는 거의 다 여자가 장악했지.
누구? 90년대 한비야 빼며ㆍ 이병률이랑 김영하가 제일 많이 팔지 않았나? 이미나는 쨉이 안되고
유명한거 몇개 말고 다른 일반 여행책들 이야기한거야. 오지은 책이 좋은 예겠네. 얘 같은 글이 난 진짜 이해가 안되더라.
여행 에세이를 여자가 쓰는 것에 대해 왜 불만인 건데? 건축 에세이나 사찰기행에세이 같은 건 남자가 대부분이어도 그걸 장악,이라고 표현하진 않는데...난 꼴펨.메갈.일베 아님. 걍 니 의견이 궁금해
여자가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여행책 내용이 웃겨서 봤더니 거의 다 여자가 쓴거더라. 사실관계 전후 분명히 하자.
니가 ㅡ여자가 쓴 여행책ㅡ이라고 적었거든
그리고 그걸 문제삼아서 저 글을 쓴 게 분명한데 아니라고?
진짜 아니라고? 성별을 저렇게 대놓고 얘기해서 일반화해놓고 비겁하게 진짜ㅋㅋㅋ논리 없이 깔 거면 소신이라도 있어라
옷이나 케잌 취향같은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