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 보면 90%가 여자작가인데, 혹은 여행 에세이도 그렇다.
다 뻘글이다. 
다 똑같다. 
다 징징거리거나 반쯤 정신나간 사람 같더라.
다 현실감각이 1도 없어.
여자가 쓴 여행책, 여행에세이보면 진짜 좀 이해가 안되더라.
아니 사실상 한국의 여행책, 여행 에세이는 거의 다 여자가 장악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