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시인 글 몰래 가져와도 비추 오지게 박고 깎아내리는 애들임
걍 시 볼줄 모름
븅신 ㅋㅋㅋ 유명한 시인도 시 구리게 쓰면 까여야지. 전제부터 저학력 티내노 ㅋㅋㅋ - dc App
교과서에도 쓰인시였음 등신아 ㅋㅋㅋ 그 시 못알아본 니네가 저학력이라곤 생각안하노? ㅋㅋㅋㅋ
자존심은 뒤지네 씹 ㅋㅋ
유명한 시인의 작품은 무조건 탁월한가? 니가 여기서 글 올렸다가 인정 못받으니 오래된 시인 작품들 들고와서 "안목없는 놈들"이라며 자위하는건 아닐까?
'유명한 시인' 의 교과서에 실린 시는 문학적으로 '탁월하다고 인정' 받은 시임^^
걍 인정할건인정하세요
교과서에 실렸다고 무조건 탁월한 시는 아님. 교육 지침에 맞는 것뿐이지. 그리고 예술에는 시대적 트랜드가 분명 존재함. 니가 가져오는 낡은 글들 문학 공모전에 백날 내봐라 다 떨어질거다.
결국 그 시가 좋은지 판단 할 개인적인 판단기준이 없다는거네? 그래서 유명세와 교과서 얘기만 반복하는 거고. 그게 문학을 향유하는 사람의 자세라고 할 수가 있나? 왜 그 시가 좋은지 개인적인 분석을 해오면 인정해 드리겠음.
ㄴㄴ 교과서에 실렸다는건 교수나 그 분야의 전문가가 인정했다는 사실이고, 곧 그게 문학적 가치로서의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되는거지. 내가 아무리 말해봤자 깔거잖아?
문학을 향휴하는 자세가 유명세와 교과서가 유일한 판단지표라는게 아니야. 적어도 정당한 비판은 갖고 해야지 ㅋㅋ
권위에 기대는 것 또한 정당한 옹호가 아닌데... 그리고 유일한 판단지표가 아니라는 말로 그것이 하나의 지표일 수 있으며 맞을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권위에 기대는건 그런 선택사항이 아니라 명백한 '오류'임
교과서엔 씨발 좋은 작품 못실어 와 넌 진짜 궤를 달리할정도다 정신 혼미하네 너한테는 진짜 기초중의 기초부터 설명해야해서 할말이 없네
다음에 알맞은 말은? A:고마워 B:____ 1.밥이나 사 2. 천만에요 니는 교과서에 2번 적혀있다고 개지랄하는거임 현실에서 천만에요 쓰는사람 봄?? 아 교과서에 있다고요~~ 개지랄지랄~~
애새끼들도 보고 뭔 소린지 알만한 시니까 교과서에 실렸겠지 그게 뭐 대단한 문학성이나 지녀서 넣은 줄 아는건가
넌 이상시인의 시가 애들이 이해할만해서 실리는거 같냐? ㅋㅋㅋ
서정주시인의 시가 문학성이 딸린다? 메밀꽃 필 무렵에 쓰여있는 문장이 한국소설중 가장 아름다운 문장으로 꼽히는 건 아냐? 국문과 교수들이 니 정도 알량한 지식으로 교과서를 만들거같냐?ㅋㅋㅋㅋㅋ 진짜 그들만의 리그네 너네.ㅋㅋㅋㅋㅋㅋ
어려운 시를 기껏해야 가지고 온다는 게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 정도 국어실력으로 여기 기웃거리지 마라ㅋㅋ 문학성에 앞서는 작품 선정 기준이 있다는 말에 문학성 있는 작품을 들고 오는 게 그깟 너의 논증이라면ㅋㅋㅋ
다른거 다 떠나서 시대적 맥락 떼어놓고 ‘좋은 시’ 운운하는 건 문제 있음 물론 그걸 뚫고 나가는 시들은 대단하지만 교과서에 실리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
천동설도 옛날에 인정받았던 내용이니까 무시하는 게 병신이지 ㅇㅇ..
그거랑 같냐? 생각하는 수준
븅신 ㅋㅋㅋ 유명한 시인도 시 구리게 쓰면 까여야지. 전제부터 저학력 티내노 ㅋㅋㅋ - dc App
교과서에도 쓰인시였음 등신아 ㅋㅋㅋ 그 시 못알아본 니네가 저학력이라곤 생각안하노? ㅋㅋㅋㅋ
자존심은 뒤지네 씹 ㅋㅋ
유명한 시인의 작품은 무조건 탁월한가? 니가 여기서 글 올렸다가 인정 못받으니 오래된 시인 작품들 들고와서 "안목없는 놈들"이라며 자위하는건 아닐까?
'유명한 시인' 의 교과서에 실린 시는 문학적으로 '탁월하다고 인정' 받은 시임^^
걍 인정할건인정하세요
교과서에 실렸다고 무조건 탁월한 시는 아님. 교육 지침에 맞는 것뿐이지. 그리고 예술에는 시대적 트랜드가 분명 존재함. 니가 가져오는 낡은 글들 문학 공모전에 백날 내봐라 다 떨어질거다.
결국 그 시가 좋은지 판단 할 개인적인 판단기준이 없다는거네? 그래서 유명세와 교과서 얘기만 반복하는 거고. 그게 문학을 향유하는 사람의 자세라고 할 수가 있나? 왜 그 시가 좋은지 개인적인 분석을 해오면 인정해 드리겠음.
ㄴㄴ 교과서에 실렸다는건 교수나 그 분야의 전문가가 인정했다는 사실이고, 곧 그게 문학적 가치로서의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되는거지. 내가 아무리 말해봤자 깔거잖아?
문학을 향휴하는 자세가 유명세와 교과서가 유일한 판단지표라는게 아니야. 적어도 정당한 비판은 갖고 해야지 ㅋㅋ
권위에 기대는 것 또한 정당한 옹호가 아닌데... 그리고 유일한 판단지표가 아니라는 말로 그것이 하나의 지표일 수 있으며 맞을 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권위에 기대는건 그런 선택사항이 아니라 명백한 '오류'임
교과서엔 씨발 좋은 작품 못실어 와 넌 진짜 궤를 달리할정도다 정신 혼미하네 너한테는 진짜 기초중의 기초부터 설명해야해서 할말이 없네
다음에 알맞은 말은? A:고마워 B:____ 1.밥이나 사 2. 천만에요 니는 교과서에 2번 적혀있다고 개지랄하는거임 현실에서 천만에요 쓰는사람 봄?? 아 교과서에 있다고요~~ 개지랄지랄~~
애새끼들도 보고 뭔 소린지 알만한 시니까 교과서에 실렸겠지 그게 뭐 대단한 문학성이나 지녀서 넣은 줄 아는건가
넌 이상시인의 시가 애들이 이해할만해서 실리는거 같냐? ㅋㅋㅋ
서정주시인의 시가 문학성이 딸린다? 메밀꽃 필 무렵에 쓰여있는 문장이 한국소설중 가장 아름다운 문장으로 꼽히는 건 아냐? 국문과 교수들이 니 정도 알량한 지식으로 교과서를 만들거같냐?ㅋㅋㅋㅋㅋ 진짜 그들만의 리그네 너네.ㅋㅋㅋㅋㅋㅋ
어려운 시를 기껏해야 가지고 온다는 게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 정도 국어실력으로 여기 기웃거리지 마라ㅋㅋ 문학성에 앞서는 작품 선정 기준이 있다는 말에 문학성 있는 작품을 들고 오는 게 그깟 너의 논증이라면ㅋㅋㅋ
다른거 다 떠나서 시대적 맥락 떼어놓고 ‘좋은 시’ 운운하는 건 문제 있음 물론 그걸 뚫고 나가는 시들은 대단하지만 교과서에 실리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
천동설도 옛날에 인정받았던 내용이니까 무시하는 게 병신이지 ㅇㅇ..
그거랑 같냐? 생각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