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백수린 장편은 그냥 차분.일상.가족사. 뻔하고

창비 최은미(?) 장편은

내가 창비 읽으면서 시도 그렇고 사회비평도 그렇고
내가 암만 진보성향이어도 문예지로는 못 읽겠다 하면서
다신 사지 말아야지 하다가

장편연재 읽고 아놔 여름호도 꼼짝없이 사야되겠네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