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백수린 장편은 그냥 차분.일상.가족사. 뻔하고창비 최은미(?) 장편은내가 창비 읽으면서 시도 그렇고 사회비평도 그렇고 내가 암만 진보성향이어도 문예지로는 못 읽겠다 하면서다신 사지 말아야지 하다가 장편연재 읽고 아놔 여름호도 꼼짝없이 사야되겠네생각했어...
돈아깝게 왜삼 도서관서 무료로 보면되지
난 메모하면서 읽고 찢어서 간직하기도 해.
여기 우리 마주 그거 개작한거임??
개작은 모르겠고 난 첨 읽는 글이고 ㅡ마주ㅡ가 제목임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