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기,라는 글.서정적이고 헐겁고 흐릿하고 여리고일부 문장은 너무 동화스럽고이런 타입이면 섬세해야 하는데연애의 심리는 섬세한 거 같은데표현이 섬세하지 않달까.내 취향은 아님.나주에 대하여,와 문체가 비슷한 걸 보면이게 이 작가의 말투(?)로 굳어지는 거 같은.이 글이 나주,보다 좀 더 연하다고 해야 하나. 서정성을 좀 덜어내고 쓰면 좋을 거 같더라.
현대문학 4월호도 읽고 올려주라
주문했는데 아직 안 옴
올해 등단자 중에 젤 기대했는데 그렇구만 ㅠ
개인적 감상평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