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굉장히 과시적이고 불명확해서 신뢰가 안 가는 사람이던데

꾸준히 과시하듯 글을 올리고 있는데 누구 하나 강하게 또 효과적으로 견제하는 사람이 없네


나이가 많아서 어려워 하는 건가?

왜 좀더 끈질기게 논박하는 사람이 없지? 대부분 논박하다 사라져버리네

누구도 대부분 침묵하고 방관하고 있다고 하던데 그러는 거 젊은 세대들 조롱하려고 저러는 거 같던데?


보면 젊은 세대들에게 매우 적대적인 것 같던데 왜 자꾸 존대말해주고 받아주는지?

그러니까 자꾸 저러는 거 아닌가?


아무튼 뭐 대단히 놀랍지도 않은 건데 자기가 마치 인류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이라도 발명한 양 그러고 있고

조롱하듯이 저러고 있는데 기분들 안 나쁜가? 왜들 강하게 견제를 안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