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굉장히 과시적이고 불명확해서 신뢰가 안 가는 사람이던데
꾸준히 과시하듯 글을 올리고 있는데 누구 하나 강하게 또 효과적으로 견제하는 사람이 없네
나이가 많아서 어려워 하는 건가?
왜 좀더 끈질기게 논박하는 사람이 없지? 대부분 논박하다 사라져버리네
누구도 대부분 침묵하고 방관하고 있다고 하던데 그러는 거 젊은 세대들 조롱하려고 저러는 거 같던데?
보면 젊은 세대들에게 매우 적대적인 것 같던데 왜 자꾸 존대말해주고 받아주는지?
그러니까 자꾸 저러는 거 아닌가?
아무튼 뭐 대단히 놀랍지도 않은 건데 자기가 마치 인류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이라도 발명한 양 그러고 있고
조롱하듯이 저러고 있는데 기분들 안 나쁜가? 왜들 강하게 견제를 안 하는지 모르겠다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지 않나? 엄살이다,헛배웠다 수준의 댓글은 사실 여기선 모독 수준에도 안 끼고... 범죄 전과는 일반 갤러들이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렇다 쳐도 글쓰기와는 별개고. 교육기관처럼 범죄조회하고 가입하는 것도 아니니까. 여기서 갤러 전체 수준 까고 비아냥거리는 사람 많은데 그는 그냥 그 수준 범위 안이어서 딱히 문제될 게 없는데
너는 이면을 알고 있으니까(혹은 그렇다고 믿으니까) 문제가 계속 보이는 거겠지. 여고생 사진 찍은 것까지 우리가 어케 앎? 젊은 애들 까는 거야 여기서 틀딱 틀딱하면서 늙은이 까는 애들이 더 많아서 도찐개찐이고.
그 인간이 여기 지박령이라 그럼 명예갤주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