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신상 밝혀질까봐 자세히는 못말하지만 어쨌든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출판사에서 꾸준히 개최한 공모전에서 장편 당선되어 출판했는데 지금까지 청탁 X. 당연히 상금 회수도 못했고 아직. 난 당선되고 알았는데 상금이 인세를 선지급하는 형식이더라고. 그래서 지금까지 책 판매로 받은 돈은 없음 - dc App
클로버(209.115)2021-03-31 11:10:00
답글
그냥 투고하면 안돼..? 등단자라 훨씬 쉬울것같은데.... - dc App
익명(223.39)2021-03-31 12:29:00
우웅 ㅠㅠ
익명(183.97)2021-03-31 10:53:00
내가 말하는 중복투고는
같은 글을 같은 시기에 두 곳 이상에 내는 거고
장편이든 단편이든 같은 시기에 내는 건 표절이야
그런 소신은 있어야 돼
실천문학 같은 곳은 중복투고 허용 돼
낸 글이 결과 발표 되면 그때 똑같은 글을 다른 공모전에 내야지 똑같이 3월 마감 5월 발표인 공모전에 같은 글 내는 건 제정신 아니지
???(211.57)2021-03-31 11:16:00
답글
중복투고를 막는 이유가 한곳에서 동시에 등단하면 안되기 때문 아님? 그래서 공모전마다 그런 경우에 당선 무효한다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는 거고. 그러면 굳이 중복투고 금지한다는 규정이 적혀 있지 않은 경우에(장편은 대부분 없지) 두 곳에서 당선되지만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나도 총 네군데 넣었는데 하나 당선된거야 - dc App
클로버(206.75)2021-03-31 11:26:00
답글
편집자분한테 내가 다른곳에도 냈다고 했는데 어차피 뽑힌거 아니면 상관없다 답변들은 내용임 - dc App
클로버(206.75)2021-03-31 11:27:00
답글
예의도 윤리도 상식도 아니라고 봄.
다행히 한쪽만 당선되었을 때 심사위원들의 수고나 존심 등등을 위해서 딴데 안된거면 다행이니 괜찮다고 얘기하는 것이지
???(211.57)2021-03-31 11:48:00
답글
문학 카페에서는 중복으로 하나 당선되고 하나 본심 오른 곳 찾아내서 주최측에 항의전화 하는 경우도 많아. 당시 D사가 욕 많이 먹었지. 이미 뽑아버렸고 주최측 쪽팔리니까 번복을 삼갈뿐이야
???(211.57)2021-03-31 11:50:00
엘릭시르구나?
익명(121.156)2021-03-31 11:24:00
답글
긍정도 부정도 안하겠지만 그곳에 낸적 있긴 함 - dc App
클로버(206.75)2021-03-31 11:24:00
누군지 알겠다 자음과모음 경장편 당선, 엘릭시르 본심 올랐던 작가님??
문동 본심도 올랐던데 그 작품 몇년동안 공모전 돌리고있니 ㅋㅋㅋ
익명(121.156)2021-03-31 11:47:00
답글
그러지마셈 그분한테 피해가는거는 싫다 - dc App
클로버(206.75)2021-03-31 12:17:00
답글
으 댓삭해라
익명(223.38)2021-03-31 12:54:00
답글
아닌가보네 ㅎ
익명(121.156)2021-03-31 13:40:00
작가님 신상 고려해서 이름은 언급안하겠음 근데 공모전 계속 본심만 오르고 떨어지면 기분이 어떰?
익명(121.156)2021-03-31 11:48:00
답글
처음엔 아쉬운데 나중엔 무덤덤해짐. 그리고 당선작 실제로 출판되면 꼭 읽어보는데 직접 감상해 보니 납득가는 경우도 있고 조금 분한? 경우도 있고 좀 복잡한 감정인듯. - dc App
클로버(209.115)2021-03-31 12:57:00
답글
그렇겠네 ㄳㄳ
익명(121.156)2021-03-31 13:41:00
니말이 맞다.
ㅇㅁ(1.216)2021-03-31 12:41:00
답글
맞지 이거 지금 내가 겪는 실환데ㅋㅋㅋ 에휴 시발 원래 글쓰는게 본업이 될리는 없을거라 생각은 했지만서도 아직도 그 뽕맛을 못잊고 살아가는게 한심하기도 하고 또 이런 방황조차 내 작품이 성숙해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또 괜찮고.. 모르겠다 아마 나처럼 애매하게 등단 아닌 등단한 작가들 다 비슷하게 느낄듯.. - dc App
청탁도 안들어와? - dc App
ㅇㅇ 신상 밝혀질까봐 자세히는 못말하지만 어쨌든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출판사에서 꾸준히 개최한 공모전에서 장편 당선되어 출판했는데 지금까지 청탁 X. 당연히 상금 회수도 못했고 아직. 난 당선되고 알았는데 상금이 인세를 선지급하는 형식이더라고. 그래서 지금까지 책 판매로 받은 돈은 없음 - dc App
그냥 투고하면 안돼..? 등단자라 훨씬 쉬울것같은데.... - dc App
우웅 ㅠㅠ
내가 말하는 중복투고는 같은 글을 같은 시기에 두 곳 이상에 내는 거고 장편이든 단편이든 같은 시기에 내는 건 표절이야 그런 소신은 있어야 돼 실천문학 같은 곳은 중복투고 허용 돼 낸 글이 결과 발표 되면 그때 똑같은 글을 다른 공모전에 내야지 똑같이 3월 마감 5월 발표인 공모전에 같은 글 내는 건 제정신 아니지
중복투고를 막는 이유가 한곳에서 동시에 등단하면 안되기 때문 아님? 그래서 공모전마다 그런 경우에 당선 무효한다는 규정이 명시되어 있는 거고. 그러면 굳이 중복투고 금지한다는 규정이 적혀 있지 않은 경우에(장편은 대부분 없지) 두 곳에서 당선되지만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나도 총 네군데 넣었는데 하나 당선된거야 - dc App
편집자분한테 내가 다른곳에도 냈다고 했는데 어차피 뽑힌거 아니면 상관없다 답변들은 내용임 - dc App
예의도 윤리도 상식도 아니라고 봄. 다행히 한쪽만 당선되었을 때 심사위원들의 수고나 존심 등등을 위해서 딴데 안된거면 다행이니 괜찮다고 얘기하는 것이지
문학 카페에서는 중복으로 하나 당선되고 하나 본심 오른 곳 찾아내서 주최측에 항의전화 하는 경우도 많아. 당시 D사가 욕 많이 먹었지. 이미 뽑아버렸고 주최측 쪽팔리니까 번복을 삼갈뿐이야
엘릭시르구나?
긍정도 부정도 안하겠지만 그곳에 낸적 있긴 함 - dc App
누군지 알겠다 자음과모음 경장편 당선, 엘릭시르 본심 올랐던 작가님?? 문동 본심도 올랐던데 그 작품 몇년동안 공모전 돌리고있니 ㅋㅋㅋ
그러지마셈 그분한테 피해가는거는 싫다 - dc App
으 댓삭해라
아닌가보네 ㅎ
작가님 신상 고려해서 이름은 언급안하겠음 근데 공모전 계속 본심만 오르고 떨어지면 기분이 어떰?
처음엔 아쉬운데 나중엔 무덤덤해짐. 그리고 당선작 실제로 출판되면 꼭 읽어보는데 직접 감상해 보니 납득가는 경우도 있고 조금 분한? 경우도 있고 좀 복잡한 감정인듯. - dc App
그렇겠네 ㄳㄳ
니말이 맞다.
맞지 이거 지금 내가 겪는 실환데ㅋㅋㅋ 에휴 시발 원래 글쓰는게 본업이 될리는 없을거라 생각은 했지만서도 아직도 그 뽕맛을 못잊고 살아가는게 한심하기도 하고 또 이런 방황조차 내 작품이 성숙해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또 괜찮고.. 모르겠다 아마 나처럼 애매하게 등단 아닌 등단한 작가들 다 비슷하게 느낄듯.. - dc App